2.12国鉄集会への鉄道労組ソウル地本からのメッセージ

日本の国鉄から解雇された同志と連帯する同志たちに送るメッセージ

国際連帯闘争で復職を勝ち取る!

韓日鉄道解雇者は一つだ。

2017年、日本の国鉄解雇労働者同志たちの健康を祈ります。解雇された同志たちを支援するすべての同志たちの幸運を祈ります。私は韓国民主労総公共運輸労組に所属する全国鉄道労働組合ソウル地方本部本部長パク・チョンソンです。韓国鉄道労働者の熱い連帯の意志を込めてあいさつします。トゥジェン(闘争)!

韓国の全国鉄道労働組合にも、2003年6.28鉄道民営化阻止ゼネスト、2009年公企業先進化阻止ゼネスト、2013年鉄道民営化阻止ゼネストと現場闘争などで、99人の鉄道解雇労働者がいます。政権と資本の継続した民営化攻撃に決然と立ち向かい、闘った同志たちです。長い間解雇された同志たちは、すでに14年になりました。同志たちは、今もなお、鉄道民営化阻止と民主労組死守のために闘争しています。

また、2016年鉄道公社の成果年俸制導入に対する74日間のゼネスト闘争以降、鉄道労組225人の同志たちに対する公社の不当な懲戒(2月9日-17日)を控えている状況です。

日本の国鉄解雇労働者同志たちの解雇期間が、山河が3度も変わる30年になるつつあることをよく知っています。1987年日本の国鉄が民営化されて以来、今でも民営化反対、解雇者復職のために闘争する皆さんはほんとうにすばらしいです。

日本の国鉄解雇者同志の皆さん、そして国鉄民営化反対と1047人解雇撤回闘争を支援する全国行動の同志の皆さん、2017年も皆さんと共に力強く闘うことを決意します。

最後まで闘い、必ず勝利しましょう。健闘を祈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17年2月  全国鉄道労働組合ソウル地方本部長パク・チョンソン拝


2・12国鉄集会へのメッセージ

韓国・鉄道労組 前テグ車両支部長 イジェシク

 鉄道労組の前に民営化阻止闘争の先頭に立った国鉄の仲間たちに敬意を表します。
 資本家政権と支配権力は、虎視眈々と労働者を締め付けています。それだけ資本の危機だと思います。
 私たち全国鉄道労働組合も、2002年の民営化阻止闘争をしており、公共鉄道を守るために、100人程度解雇されています。昨年、成果年俸制阻止闘争をして職位解除された仲間が、全国に約250人います。次の週から懲戒を開始するといわれています。また、多くの解雇者が出てくると思います。
 しかし、私たち鉄道労働者は、公共鉄道死守と成果年俸制阻止のために力強く闘争をしています。

 昨年74日間のストライキによって、裁判所でいったん成果年俸制を止める仮処分申請が受け入れられました。止めた後、やや低迷していた現場が活気を取り戻しています。成果年俸制は、労働組合抹殺政策に加え、民営化を早めることになるものです。
 私たち鉄道労働者たちは、日本の国鉄分割・民営化がどのような結果になったのかを知っています。なので、私たちは成果年俸制阻止と民営化阻止闘争を最後まで行います。
 力強く闘争しましょう。
 トゥジェン(闘争)!

(2017年2月8日)

-노동법제 위기 상화에서 호소한다- 노동운동 개생을 위하여 ‘일하는 방법 개혁’에 대한 반격을!

아베 정권이 추진하는 ‘일하는 방법 개혁’은 노동자가 오랜 세월 속에 쟁추해 온 노동기본권을 해체하며 ‘정사원 제로(모두 비정규직화)-해고자유’사회를 만드려는 중대한 공격이다. 전후 노동법제가 위기에 처하고 있다. 하지만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2천만 동료들은 벌서부터 ‘해고자유’의 현실 속게 나날 협위를 받으며 살고 있다. 초저임금과 무권리상태에 시달리며 미래를 빼앗겨 있다.

‘일하는 방법 개혁’은 신자유주의가 가져 온 두려워야할 현실과 함께 노동법,고용-노동정책,사회보상제도 등 모든 것을 원리적으로 전환시켜 사회전체를 바닥에 빠져가게하는 수렁 경쟁으로 몰아대는 공격이다.

 

“과도하게 보호 받은 정사원이란 존재가 이런 현실을 낳은 원인”인 듯이 그리며 “동일 노동 도일 임금””사회에서 비정규란 말을 일소 하겠다””최저임금 1쳔 엔을 목표로 한다” 등의 미명 아래 모든 노동자의 고용과 권리를 때려 부수기 위한 창대한 사기가 추진되려고 하고 있다. ‘동릴 노동 동일 임극’이란 것은 노동자를 최저임금에 뜰어뜨리는 것이다. “비정규직이란 말을 이소하겠다’란 것은 노동자들 모두를 비정규직화 하면 그것이 ‘정규’가 된다는 말이다.

 

노동계약법,노동자파견법이 그 수단으로 맹위를 부리려고 하고 있다. 무기고용전환신청권(5년 룰)을 악용하며 2천만 노동자들을 5년으로 일단 전원해고 하며(파견을 3년) 체로 치며 선별한다. 그런 선별를 뚫고 ‘무기고용’을 손에 잡아도 최저임금 수준의 이름만의 ‘정사원’이다.

게다가 직무나 직장이 소멸-축소되면 자동적으로 해고가 가능하게 되는 ‘한정 정사원’을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라 하면서 대량으로 만들어 내고 정규직사원들을 여기에 빠져들게 한다. 게다가 그것을 취업규칙 일방병견으로 가는하게 한다.

이것이 ‘일하는 방식 개혁’의 정체다. 아베는 민영화나 외주화가 자동적으로 노동자의 해고-실직이 되도록 하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노동조합 존재 그자체를 말살 하려는 공격에 다름이 아니다. 국철분할-민영화 형의 공격을 사회 전체로 확산 시키려는 것이다. 그것을 관철하기 위해 아베정권은 후생노동선의 해체-재편까지 단행하려고 하고 있다. 국쳘분할-미영화 이래의 사회 대 전환을 노리는 역사적인 공격이며 전쟁을 위한 국가개조 공격이고 더 하나의 개헌공격이다. 연합이나 전노련 간부들은 그 공격 앞에 굴복하며 소리를 낮추고 있다. 헌장노동자의 손으로 투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개악 노동계약법 시행부터 5년, 개악 파견법시해부터 3년이 되는 2018년을 앞두고 수천만 명의 노동자의 미래를 빼앗아 가는 공격이 가해지고 있다. 우리는 본 집회 공동의 결의을 가지고 이 공격에 대한 반격을 시작하는 것을 선언한다.

 

고이케 도쿄도지사는 ‘도정대혁본부’대표로 “지금 일본에는 국철과 같은 지역분할-민영화가 팔요하다”고 주장하는 가미야마 신이치를 두고 내각부와 공동으로 ‘도쿄특구 추진 공동사무국’을 설치하고 도쿄도를 ‘일하는 방식 개혁 특구’로 만드려고 하고 있다. 하기만 아베-고이케에 의한 공격은 신자유주의-자분주의 연명을 위해서도 그 붕괴를 준비하는 것과 같은 마지막의 절망적인 공격에 다름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개혁’-도쿄도 통째 민영화-도노련 해체 공격을 분쇄하자.

 

노동법제 해체공격에 맞선 투쟁이 국제계급투쟁의 최대 공통의 과제가 되고 한국 민주노총의 투쟁을 선두로 온 세계에서 총파업으로 타올고 있다. 우리 일본 노동자들도 탐욕의 자본가들의 지배를 타파하기 위해 이러설 전세계 동료들과 굳건히 스크럼을 치고 함게 투댕할 것응 다짐한다. 모든 분노의 목소리를 졀합시켜 ‘일하는 방식 갷혁’을 분쇄하자.이제야 투쟁하는 노동조합을 모든 직장에 되살아내자.

 

2016년11월6일 히비야 야외음악당에서

11.6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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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어필  동북아에서 새로운 전쟁을 반드시 막아내자!

오늘 11월국제공동행동 일환으로 도쿄-히비야 야외음악당에 모인 우리들은 여기에 동북아에서의 새로운 전쟁을 반드시 막아내기위한 전력 투쟁의 결의를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단결된 노동자의 힘으로 이 사회를 근본으로부터 변혁할 것인가, 아니면 자본에 의한 노동자에의 착취강화와 단결파괴를 허용하여 제국주의에 의한 새로운 전쟁을  허용할 것인가. 그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혼자서 분노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함께 행동해야할 때다” 프랑스 노동자들은 이렇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붕괴하고 있는 신자유주의와 대결하여 노동자 민중들이 투쟁으로 일어서고 있습니다. 전쟁과 빈곤,노동법 개악에 의한 노동자계급에 대한 전면전쟁에 맞서 모든 것을 되찾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투쟁입니다.

이러한 노동자의 단결과 투쟁을 압살하고 자본의 연명을 걸어 시장과 자원, 세력권을 빼앗아 가기 위해 노리고 있는 것이 제국주의 전쟁입니다. 중동에서는 이미 전화가 타오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동아시아가 새로운 전쟁의 진원지가 되려고 합니다.

이미 미국과 한국 박근혜 정권에 의한 한국에 대한 사드 배치 계획, 일본 아베 정권에 의한 안보전쟁법 시행, 오키나와에서의 미군 신기지 건설 등은 동아시아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급격하게 격화시키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일분군 군대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합의’도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전쟁과 식민지 지배 역사에 면죄부를 주고 새로운 전쟁을 위한 한-미-일 군사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된 것입니다.

게다가 한반도을 비롯한 동북아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것은 다른 나라의 노동자 민중을 무차별 공격하는 핵전쟁입니다.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이러한 인류 초유의 위기에 맞서, 새로운 전쟁=세계전쟁을 저지할 수 있는 힘은 99%의 노동자 민중의 힘으로 전쟁을 필요로 하는 1%의 지본가-지배계급을 타도하는 것에야말로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 노동자 민중의 단결된 투쟁으로 새로운 사회을 개척해 나갑시다.

2016년11월6일

전일본건설운수연대노동조합 간사이지구레미콘지부 / 전국금속기계노동조합 미나토합동 /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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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승무행로완화– 고령자대책시행! DL(디젤가롸차) 업무노동조건확립!

<日刊動?千葉, | 第:8155? 2016年9月2日>
 일간도로치바 8155호 2016-09-02

기관사승무행로완화고령자대책시행!
DL(디젤가롸차) 업무노동조건확립!
외주화분쇄대량퇴직을악용한조직파괴공격분쇄!
CTS취업규칙개악 = 고용파괴절대반대! 조긱확대!

9.13 파업으로나가자!
テキスト ボックス: 9.12 도로치바 총궐기집회에 전력로 결집 하자!  (일시) 9월12일(월) 18:00~  (장소)치바시 DC회관 대회의실

도로치바는 본선기관사들의 너무나 참혹한 노동조건에 대해 DL업무 노동조건 확립! 본선 기관사의 승무행로 완화 – 고경자 대책 시행을 요구하며 9월13일 이후 치바운수구 공사 임시 488 행로를 대상으로 한 지명 파업에 일어선다. 9월12일 도로치바 총궐기집회에 전력으로 결집하자!

행로 완화 – 본선 기관사 고령자 대책이 절대로 필요하다!
현재 본선 기간사가 승무하는 행로는 노동자의 한계을 넘은 상태가 되어 있ㅅ다. 특히 숙박행로의 을 부분은 다이어 개정 때 마다 더 장시간구속이 늘어나고 있고 12시를 넘는 행로가 각 구에서 늘어나고 있다.

그간 ‘오버런 속발’  ‘졸음’  ‘착각’ (8/3 치바일보) 들이 보도 되었다. 최대 원인은 JR회사에 의한 노동강화 강제다. 인간이 가장 졸린 때에 이러나서 승무하는데 충분한 수면시간도 주지핞고 장시간 승무를 강제한 결과가 ‘오버런’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JR치바지사는 “수면사가는 확보 돼 있다” “안전상에 문제는 없다” 등의 헛소리를 한다. 더 이상 본선 기과사의 상황을 방치하면 중대사고에 이어진다. 승무행로 완화! 본선 기관사 고령자 대책이 절대로 필요하다.
본선 기관사 노동조건을 말하면, DL업무의 노동조건은 최악이다. 한 여름에 공조기도 없는 속에서 40도를 넘은 운전실에서 승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JR 회사는 “DL에 공조기를 장비하는 것은 어렵다” “공조기을 설치하는데 1000만 원이 걸린다”라고 하면서 아예 대책을 하려고 하기 않났다. 이런 노동조건 하에 일을 시킬 수은 절대로 없다.

외주화조직파괴분쇄! 취업규칙개악저지를위해분노를모으자!

한편,JR회사는 외주화 – 대량퇴직을 악용하면서 마쿠하리에 동노조 조합원을 보내왔다. 외주화 반대투쟁 거점인 마쿠하리지부에 대한 조직파괴 공격인 것은 명백하다. 이를 분쇄해내자!

그리고 CTS은 취업규칙 개악 수정제안을 해 왔다. 고용을 파괴하여 노동자를 저임금으로 일를 시킨다는 노골적인 공격이다. CTS에서 분노의 목소리를 올리자!
이러한 일체 공격에 대한 제 1탄으로 9.13부터 지명 파업에 일어서겠다.
전력으로 투쟁해내자! (투쟁지령 제 15호)

1. 투쟁의 요구와 과제에 대해
(1) 본선 기관사 승무행로 완화 – 고경자 대책 시행
(2) DL업무 노동조건 확립.
(3) 외주화 분쇄 – 대량퇴직을 악용한 조직파괴 공격 분쇄.
(4) CTS의 취업규칙 개악 = 고용파과 절대 반대.

2. 투쟁 배지에 대해
(1)9월13일 이후 치바운전구 공사 임시 488 행로를 대상으로 한 지명 파업을 배지하며 오구의 실현을 목적으로 함.
(2) 9월12일,18시에 기관사 승무행로 완화 – 고령자 개책 시행! DL업무 노동조건 확립! 외주화 분쇄 – 대량퇴직을 악용한 조직파괴 공격 분쇄! CTS 최업규칙 개악 = 고용파괴 절대 반대! 조직확대 도로치바 총궐기집회를 개최한다.
[일시] 9월12일(월) 18시
[장소]차바시,DC회관 대회의실

※근무자 이외 전력으로 결집

(3) 9월13일 ,13시에 치바지사 항의행동이 버림.
[일시]  9월13일(화) 13시
[장소]  JR치바지사 정뭉 앞 집결

3. 기타

(1) 제 45차 정기대회 개최
일시   9월 25일 (일) 13시~26일(월)
강소 치바시,DC회관 대회의실
* 1047 명 투쟁 승리! 외주화 분쇄 – 대략퇴직을 악용한 조직파괴 공격분쇄! CTS 고용파괴 공격 분쇄 ! 조직확대를 실현을 위해 방청에 결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