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 저지 뉴스 제240 (201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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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 저지 뉴스 제240 (2016.1.13)

수송장해 발생율 JR이외의 사철의 7
JR는 안전 경시한 외주화를 중단하라

국토교통성에 의하면 JR동일본의 내부적인 원인(철도계원·차량·시설)에 의한 운휴 또는 30분이상의 늦음이 나온 수송장해의 발생 건수가 2014년도 364건입니다.
중대사고의 초위험수역
열차 100만km당 건수는 JR동일본이 1·65건이며, 대사철 15사 평균은 0·24건입니다. 무려 7배 가까이가 됩니다. 매일 1건의 수송장해가 일어나 있는 셈입니다.
노동 재해에 대한 경험칙의 하나인 「Heinrich's law」은, 1개의 중대사고의 배후에는 29개의 경미한 사고가 있어, 그 배경으로는 300개의 이상이 존재한다고 지적합니다. 년간 364건의 수송장해는, 언제 어느 때 중대사고가 발생해도 당연한 초위험 수역입니다.
인신 사고도 증가가 한결같습니다. 홈에서의 촉감차·전락으로 취객이 7할을 차지한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홈 요원의 삭감이 원인입니다.
그러나 사고가 일어나도 관리직은 사무실에 틀어박히고, 「불만에 대한 대응은 그린 스탭(계약 사원)의 일」라고 해서 모른 체하는 무책임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산재 사망 사고도 빈발
산재 사망 사고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9월2일에는 오메선(도쿄)에서 나무 벌채 작업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쓰러져 온 나무에 맞아서 돌아가셨습니다.
11월25일에는, 동북본선 시라카와역 (후쿠시마현)구내에서 대형보선용기계의 점검중 끼이서 사망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어느 사망 사고도 「협력 회사」라고 불리는 JR의 하청 회사의 노동자입니다.
JR동일본은 외주화와 비정규화를 추진하고, 안전 비용을 감축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16년 3월기의 연결 순이익은 사상 최고 이익(3210억엔)을 갱신할 전망입니다.
외주화는 사고의 책임을 JR가 피하는 계략입니다. 사고책임을 현장에 꽉 누르고, 감독 책임을 외주회사에 뒤집어씌워서 JR본체의 책임을 모면하려고 합니다.
원래 선로나 운행표 등 모두를 JR가 일원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철도사업은 할 수 없습니다. 외주화로 안전한 노동 환경을 파괴하면 사고는 다발합니다. 안전을 경시한 외주화를 멈추기 위해서 투쟁하자!

 

외주화 저지 뉴스 제239 (2016.1.6)

라이프 사이클 철폐해라!
도로미토가 2차 파업

도로미토는 12월18일과 1월5일, 라이프 사이클 발령 분쇄를 내걸고 2차 파업을 했습니다 (사진은 1월5일의 미토 운수구앞).
「라이프 사이클의 심도화」중단을 요구하는 단체교섭에 있어서 JR동일본은 역전보에 관련해서 업무상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전원이 『운수의 프로』가 안되어도 좋다」라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런 시책을 8년간이나 현장에 강제해 온 것입니다.
라이프 사이클 발령에 대하여 파업을 한 도로미토 조합원의 기관사인 아이자와와 씨의 호소를 소개합니다. (스이군선 영업소운수과 앞)
「운전기사의 경시하지  마라!
잘못한 것은 잘못한다고 반대하고 목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우리 분노는 알랴지지 않습니다.이 회사에서는, 위의 결정에 대해 지사도 현장장도 잠자코 따르고, JR동노조의 간부는 노동조합으로써 싸우는  것조차 내버리고 있습니다.아무도 반대하지 않은 채로는 일하기도 현장도 안 되어집니다. 노동자가 노동조합으로써 단결해서 목소리를 지르는 것이 지금이야말로 필요합니다.
라이프 사이클이 시작됐을 때, JR동노조의 국철 시절 때 재용된 사람들이 「우리들도 일찌기 운전기사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써 민간회사에 전보된 적이있기 때문에, 너들도 역에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그러나, 라이프 사이클은 사정이 다릅니다. 역에 가면 3년간이나 핸들을 빼앗긴다.운전기사의 일은 매일  매일 같은 것들을 되풀이는 것이 아닙니다.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3년이나 승무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정말로 「운전기사의 일을 경시하지 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회사 간부에 있어서, 가관사의 일 등 출세를 위한 「의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에 책임과 긍지를 가져서 진지하게 열심히 하고 있는 기관사도 많이 있습니다.
라이프 사이클은 당장 철폐해야 합니다.도로 미토에 가입하는 것이 라이프 사이클을 파탄시키는 힘이 됩니다.현장에서 싸움을 시작해 JR동일본 7지사 모두의 라이프 사이클 제도를 폐지에 몰아넣읍시다.

 

외주화 저지 뉴스 제238 (2015.12.23)

춘계투쟁으로 임금 인상을 쟁취하자!  JR관련 직장 희망자 전원을 정사원으로
저임금과 단기고용의 현장

JR지바 철도서비스(CTS)에서는, 계약 사원(1년 계약)의 기본급은 13만7200엔이며, 지바시나 나라시노시 등의 도시부에서는 지역수당이 1만엔 붙입니다. 합계14만7200엔이며, 시간급환산 920엔이 됩니다. 세금과 사회보험료 등을 빼면 실수입은 12만엔정도입니다.
일근만으로 생활은 어렵습니다. 기사라즈나 초씨는 지역수당이 3000엔인데, 지역수당이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파트타임의 시간급은 820엔입니다.
다카사키 철도 서비스(TTS)은, 입사시의 시간급은 870엔 (3개월 고용의 파트)이며, 반년 이상 일하면 사업소장의 추천으로 계약 사원 7급 (1년 계약)이 됩니다. 계약 사원은 7급 (최하위)로부터 1급까지 있어, 급에 따라 기본급도 일시금도 구별되어 있습니다.
동일본환경 액세스 오다와라 사업소에서는 40명중 20명이 파트이며, 시간급 930엔인데, 정사원은 2명만입니다. 파트는 3개월 고용이 일반적입니다.
좁은 문의 사원등용제도
어느 청소 회사에도 정사원으로의 등용제도가 있습니다만, 정사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줌입니다. 회사는 현장의 불만을 누르기 위해서 하고 있는 뿐입니다. 임금이 낮으므로 누구라도 정사원이 되고 싶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 때문에 근무시간외에서 무급의 quality control활동을 하고, 회사에 불평도 할 수 없고, 사업소장에게 마음에 들도록 되지 않으면 사원시험에 합격할 수 없습니다. 저임금과 좁은 문의 사원등용제도가 세트가 되어서 노동자를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낙하산 인사 경영진과 현장관리자
JR관련 회사의 경영진이나 현장관리자의 대부분은 JR동일본의 낙하산입니다. 크로스1장, 모포1개마저 가지지 않고 청소의 일을 한 적도 없는데도 연수는 계약 사원이나 파트의 4∼5배가 됩니다. 일의 급소도 모르고 작업 지시는 핵심을 벗어나도 할 말만은 들려주자고 합니다.
사상 최대한 이익을 계속해서 갱신하고 있는 JR동일본은, JR에서 일자리를 얻지 못한 관리자의 낙하산처로써 하청회사를 이용하고, 한편으로 그 위탁비용을 빠듯이 억제해서 이익을 쌓아 늘어나고 있습니다.
내년의 춘계투쟁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리를 질러서 임금 인상 춘계투쟁을 합니다. 도로치바-도로총연합에 가입해서 함께 싸우자!

외주화 저지 뉴스 제237 (12 16일)

대폭임금 인상 내걸어 내년 춘계투쟁으로
JR관련 회사노동 조건의 대폭 up으로!

도로치바와 도로총연합은 약15년에 걸쳐 외주화에 반대해서 싸워 왔습니다. 최근 1∼2년, 외주처 JR지바철도서비스(CTS)로부터 두 자리의 노동자가 도로치바에 가입했고, 하나의 노동조합으로서 싸워 왔습니다.
철도운행에 빠뜨리지 못한 청소 업무
JR동일본에 관계한 청소 회사만으로도 동일본환경액세스/JR동일본테크노하트(신간선청소)/JR동일본 운수서비스(차량기지내에서의 청소)/JR테크노서비스 센다이/지바·다카사키·미토·모리오카·아키타·니가타·나가노의 각JR철도서비스 등, JR동일본의 지사마다 10개를 넘는 청소 회사가 있습니다.
그 작업 내용은 철도차량이나 역사의 위생적 환경 유지, 화장실 등의 오수처리, 물이나 비품의 보급, 좌석의 방향전환이나 헤드 커버의 교환, 시설의 유지 등, 철도운행에 빠뜨리지 못한 것입니다.
특히 도심부를 통과하는 우에노-도쿄 라인이나 소부쾌속선, 중앙선 등의 승객이 많은 노선에서는, 차량 바닥이나 창문은 먼지나 흙,피지 등으로 많이 더러워지고, 쓰레기통은 넘쳐, 도저히 그대로 영업 운전에는 쓸 수 없습니다.
차량 센터에 잇달아 들어오는 차량이나 터미널역에 있어서 단시간으로 되돌아오는 차량을 올라타고, 단시간으로 솜씨 좋게 마무리하는 청소의 일은 쉽지 않습니다. 경험도 체력도 필요한 중노동이며, 처음에는 5∼10kg 살이 빠진는 노동자도 있습니다.
청소 노동자 1만명의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을 비롯한 노동 조건은 매우 열악합니다.
JR지바 철도서비스(CTS)에서는, 계약 사원(1년 계약)의 기본급이 13만7200엔. 도시부 (지바시나 나라시노시 등)는 지역수당이 1만엔 붙어서 14만7200엔. 시간급 환산 920엔입니다. 세금과 사회보험료 등을 빼면 실수입은 12만엔정도입니다.
JR동일본에서 청소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 수는, 가장 많은 동일본환경 액세스가 약3700명 (4월1일 현재). 각청소 회사를 합치면 약1만명이 청소 노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결단코 적지 않습니다.
청소 회사를 비롯한 JR관련 회사에서 노동자가 단결해서 싸우면 상황은 바꿀 수 있습니다. 도로치바는 내년의 춘계투쟁에서 CTS의 대폭임금 인상을 쟁취하기 위해서 싸웁니다. 함께 싸우자.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s://doro-chiba.org/korean/korean.htm
e-mail doro-chiba@doro-chi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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