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뉴스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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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 제224호】
도로치바 10.1파업으로

외주화 분쇄! 일과 동료들을 JR에 되돌려라!
도로치바는 10월1일, 외주화의 철회와 모든 일과 동료들의 JR복귀를 요구해서 파업으로 나선다
요사이, 지바 지사는 작년 10∼11월에 소행(짓)?구내업무로부터 도로치바의 청년부 3명의 조합원에 대하여 강제전출을 해제해서 JR에 복귀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실태는, '강제 전출 해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빼앗는 것입니다. 구내업무에서 임검에 돌려져, 야간 근무에서 일근에 변경되서 임금까지 삭감된 것입니다.
회사의 맘대로 무리하게 전출시키며, 다음에는 오랜 동안 해 온 일을 빼앗서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아 생계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외주화의 정체입니다.
강제 전출 연장한다면 외주화를 그만둬라
한편, 대다수 노동자들에게는 강제 전출의 사전 통보가 있었습니다. 단체교섭으로 "전출자 전원에 면담을 실시한다"고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원의 면담이 끝나기 전에 사전 통보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애초부터 "전출 기간은 원칙 3년"이라고 되풀이해 주장하고 있었던 것은 회사자신입니다. 3년이 지나도 CTS에서 업무를 짊어지는 체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외주화는 실패했던 것입니다.
CTS 정규직 동료도 포함해서 모든 업무를 JR로 되돌려라! 외주화의 실패를 노동자에게 돌리지 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주화를 분쇄해서 모든 전출자?CTS정규직의 동료들을 일과 함께 JR에 되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법 반대와 전쟁 협력 거부
이번 파업은 안보관련법 (전쟁법)에 반대하는 투쟁이기도 합니다. 도로치바는 2003년, 고이즈미 정권에 의한 유사법제와 이라크 전쟁을 반대해서 '전쟁 협력 거부 선언'을 발표해서 춘계투쟁 파업에 나서서 국제적인 주목을 모았습니다.
안보법제로 '존립 위기사태'가 되면, 공항이나 도로, 철도… 모두가 군사우선, 부/청이나 지자체의 협력이 의무가 됩니다. JR나 적십자 등도 '지정공공기관'입니다. 노동자의 전쟁 협력 거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회에는 연일 십 몇만명이 모여 반대 목소리를 질렀습니다. 전쟁 협력 거부는 더욱 중요히 되고 있습니다. 도로치바에 가입해서 함께 파업으로 투쟁하자!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s://doro-chiba.org/korean/korean.htm
e-mail doro-chiba@doro-chi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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