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뉴스211~2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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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 제212호】

베테랑 배치와 파수를 요구
마쿠하리?삭정업무 CTS가 파수 배치 회답

마쿠하리 차량 센터에서는 4월이후, 신형의 차륜삭정기계 및 차량이동기 (안토)이 도입되었습니다. 삭정업무는 경험과 기술력이 필요요한 업무입니다.
그러나, JR는 이것을 외주화하고, 작년 10월에는 베테랑3명을 JR에 되돌려서 CTS 하청노동자만으로 삭정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토의 취급도 무선조종자의 반대측(쓰다누마쪽)이 보이지 않는데도 파수를 배치하지 않는 안전무시 상황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도로치바는 7월 23∼24일, JR지바 지사와 CTS각각과 단체교섭을 했고, 베테랑의 배치와 안토 사용시의 안전 처치를 요구했습니다.
안토 기동시 룰 주지해야

JR지바 지사와의 단체 교섭으로 도로치바는 JR가 말로는 "기술지도" "안전확보" 라고 말하면서 베테랑3명을 되돌리면서 하청 노동자만으로 업무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추구했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지바 지사는 "경험은 베테랑쪽이 있다"라고 인정하면서 "현상에서는 베테랑을 차륜 삭정 업무에 배치할 수는 없다" 라는 부실한 회답에 시종했습니다.
또한 CTS에서는 안토기동시의 룰이 주지되지 않고 있는 문제나 쓰다누마쪽에 파수 배치에 애해서는 ,안토 기동시 취급은 재주지하고, 파수는 CTS가 판단한다고 회답했습니다.
업무외주화로 인해 안전책임이 JR부터 떼어버려져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삭정업무를 할 수 있는 관리자는 없다"
한편 CTS는, 베테랑을 JR에 되돌린 이유가 "신형 삭정기계가 도입된 때에서는 하청 노동자 3명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라고 회답했습니다.
또한 도로치바는 CTS에는 기술관리 부문이 설치되지 않고 있는 문제를 추구했습니다.
CTS는 "삭정업무를 할 수 있는 관리자는 없다" "지도적 관리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할 수 없는 것이 현실" "당면 지금 형태로 가지 않을 수 없다" 라고 회답했습니다.
이것은, CTS가 기술지도나 안전에 관한 교육을 할 수 없고, 실제로는 업무를 수탁하는 상황이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수 문제에 대해서는 "파수를 패치하는 생각은 없다" 라고 회답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JR의 현장장마저 "파수를 배치할 수 있게 요구한다" 라는 상황입니다. CTS는 그후, 안토로 6량이나 9량 편성 열차를 이동시킬 때는 파수를 배치한다고 도로치 바에게 회답했습니다.
파수 문제는, 외주화 되기전에는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외주화로 인해 안전경시가 횡행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외주화를 중단시키고 전업무와 노동자를 JR에 되돌리자!

【외주화 저지 뉴스 제211호】

업무와 강제 전출 당사자를 JR에 되돌려라
업무외주화-강제 전출부터 3년


원직 복귀는 당연한 약속
도로치바는 8월7일, JR치바지사와 단체교섭을 했고, 검수?구내업무의 외주화-강제 전출부터 3년을 맞이하고, 모든 업무와 강제전출 당사자 전원을 JR에 되돌리는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2년10월1일의 외주화 실시했을 즈음에, JR치바 지사는 "강제 전출 원칙적으로 3년" 이라는 회답을 되풀이해 왔습니다. 3년으로 원직장으로 되돌린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단체 교섭으로 JR지바 지사는 "원칙 3년은 알고 있다. 그러나 3년 경과했기 때문에 되돌린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전원을 되돌리는 것은 어렵다"고 회답했습니다.
지금까지 15명이 J R에 되돌아 왔습니다만, JR에는 검수?구내업무가 없기 때문에 잉여 인원 대우 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업무와 당사자가 함께 JR에 되돌아 오지 않는 한,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한편, 금후의 JR에 있어서 검수업무 전망에 대해서 JR지바 지사는, "신계열차량의 시스템 등에 대해서는 JR로 대응" "신형식차량의 기능 보전 검사는 JR에서 한다"라고 회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쿄에서는 동일본운수 서비스(JETS)에 감수업무가 위탁되어 있습니다. 지바 철도 서비스(CTS)의 역사업무가 동일본 스테이션 서비스(JESS)에 이관된 것을 생각하면, 기능 보전 검사를 포함해서 검수업무의 전면외주화를 노리고 있는 것은 명확합니다. 절대로 저지하자!

면담은 당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JR지바 지사는, 10월1일로 3년을 맞이하는 것에 대해강제 전출부터 3년을 맞이하는 사람에게는 성실하게 대응한다"라고 개별면담을 하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상은 55세미만만입니다. 당사자에게 분단을 가져오는 공격이며 용인할 수 없습니다.
도로치바지바는, "'강제 전출 3년'을 맞이하는 것에 즈음하여 실시하는 면담에 대해서는, 당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하는 긴급한 요구를 JR지바 지사에 했습니다.
업무외주화 절대 반대! 모든 업무와 강제전출 당사자 전원을 JR에 되돌려라! 면담은 전원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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