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8

외주화 저지 뉴스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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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업무는 JESS /CTS도 분산화
더욱 노동 조건의 악화와 임금 인하
 JR에서 그룹 회사도 포함시킨 대재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바 지사관내에서는 63역의 업무가 JR지바 철도 서비스(CTS)에 위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7월이후, 「JR동일본 스테이션 서비스」 (JESS)에 위탁처를 변경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JESS는 재작년 4월에 발족한지 얼마 안돼서 , 주로 도쿄에서의 역업무를 수탁하고 있는 JR의 자회사입니다. 「동일본환경 액세스」의 역업무사업부문을 분할하고, 역업무전문수탁 회사로서 설립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바에서도 각부문별로 분산화 해시키는 것입니다. CTS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강제 정보나 전적, 계약 중단·해고가 노려져 있는 것은 명확합니다.
정사원으로마저 승급은 생애 3
JESS의 정사원은 「엑스퍼트 사원」으로부터 출발해서 「캐리어 사원」에 등용되지 않는 한, 생애 정기승급은 근속 5년/10년/15년의 불과 3번만입니다. 게다가 승급 폭은 5000∼8000엔, 최대라도 1만엔입니다.
「정사원」마저 이 현상입니다. 분산화에 의해 계약 사원이나 파트 사원의 조건이 더욱 절하할 수 있는 것은 명확합니다.
대재편으로 노동 조건도 악화
역업무가 분리되면, 다음은 CTS의 <청소 부문>과 <검사·수리,운전 등 구내업무>으로  분할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임금 절하기나 노동 조건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 노려져 있습니다.
3월14일 운행표 변경 때문에 호쿠리쿠 신깐센이 개통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래선인 호쿠리쿠본선과 신에쓰본선이 제3섹터(지자체와의 공동운행)가 되었습니다. 미토·이와키·다카사키·마에바시·우쓰노미야 등의 역 관리빌딩 회사는 4월부터 2차 자회사화가 됩니다.
이번 가을에는, 지바 운전구와 지바 차장구의 폐지(운수구화)가 노려져 있습니다. 그룹 회사도 포함시키고, JR전체의 대재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목적은, 회사의 윤곽을 잃을 만큼 전면적인 외주화입니다. 외주처도 더욱 분산화/하청화 하고 비정규고용화·저임금화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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