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뉴스2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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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 제225호】

도로미토 강제전출 연장을 규탄해서 파업
가쓰타 차량 센터 탈선 사고의 원인은 외주화다!
강제 전출 3년 연장에 분노한다

도로미토는 9월28일, '강제 전출 연장 발령 규탄, 외주화 절대 반대'를 내걸어서 파업을 벌였습니다. JR미토 철도 서비스(MTS)에 강제 전출을 당한 조합원 등, 차량의 검사 수선 부문의 조합원들 21명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미토 지사에서는 강제전출 당사자에게 기간을 3년 연장하는 발령을 강행했습니다. 이것은 사실상의 전직입니다.
'사망 사고가 일어날 지 모른다'
올해 2월에는, 가쓰타 차량 센터(이바라기-현 히타치나카-시)에서 탈선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외주화가 원인입니다. 도로미토는, '이대로 외주화를 계속하면 사망 사고가 일어날지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외주처의 MTS의 프로퍼(직접 고용)사원은 교육을 받지 않고, 업무를 독력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이닙니다.
도로 미토 이시이 신이치 위원장은 "외주화는 전면으로 파탄했다. 즉시 중단하라"고 회사에 들이댔습니다. 강제 전출을 당한 조합원이 "정년까지 계속 전출시키는가? 이대로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고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도로미토는 파업을 통해서, 검수?구내업무를 짊어지는 동료에게 "여러분의 일은 승객의 목숨을 지키고, 쾌적한 차량을 제공하는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 JR는 어떠한 처사를 하고 있는 것인가? 관리자는 자신의 출세밖에 생각하지 않고, 업무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함께 싸워서 외주화를 분쇄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운전 자격 없고 구내운전
MTS쓰치우라 사업소에서는 7월31일, 차량 스탭(검수담당자)이 구내입환 운전을 했다는 사건이 일어난 바 있었습니다. 과거에 운전 경험이 있다고 해도, 운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구내운전을 시키는등, 안전무시의 극치입니다.
외주화되지 않았으면 일어날 수 없었던 사태입니다.
MTS쓰치우라 사업소 구내앞에서는, MTS에 강제 전출 되고 있는 조합원이, 대사고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것을 자세히 파해치고,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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