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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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121
C T S나리타공항역 1맨퍼워 인력 증원을 쟁취
저녁 식사 휴계 시간도 개선 실현

도로치바와 JR치바 철도 서비스(CTS)은 5월8일, 나리타공항역의 노동 조건에 대해서 단체교섭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CTS는, 나리타 공항역에서 청소 업무를 하는 인력에 대해서 12명 체제에서  13명 체제로 1명의 인력증원을 실시한 것을 밝혔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 대해서도 30분이었던 것을1시간으로  변경 했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인력 증원과 저녁 식사 시간의 개선은  큰 성과입니다.
단체교섭에는, 나리타 공항역에서 일하는 조합원도 참가했습니다. 나리타 공항역에서는 작년 8월, 조합원인 가네코씨가 야간근무중에 쓰러진 중대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도로치바는 청소 업무의 실태나 먼지, 소음, 등의 직장환경 조사를 하고, CTS에 대해 노동 조건 개선과 산업 개해 인정을 요구해 왔습니다.
인력 증원이나 휴계 시간을 개선한 것은, 나리타 공항역에서의 청소 노동이 너무 가혹했다는 것을 CTS가 자인한 것입니다.
나리타 공항역에서는, 하루 5만보이상도 걸고, 식사를 하는 시간이나 거의 없었습니다. 가네코씨의 사망도 가혹한 청소 업무가 원인인 것은 명확합니다. CTS는 가네코 씨의 산재를 즉시 인정해야 한다.

조합의 힘으로 직장의 현상을 바꾸자
나리타 공항역에서는 열차가 제동을 걸음로 홈에 먼지가 날리고 , 폐기종이 난 노동자도 있을 만큼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 휴게실 에어컨에 대해서 CTS는, "공항시설의 관계로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다" 라고 회답했습니다. 원래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곳은 휴게실로서 사용하는 장소가 아닌 만큼 열악한 곳입니다.
 3월 운행 다이어그램 개정 이후, 쾌속열차가 1개 많아지고, 밤중의 청소 작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인력수(밤은 3명 체제)에서는 모든 청소를 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CTS는, 야간 근무에 대해서는 "요원을 늘릴까지의 업무량이 아니다" 라고 회답했습니다.
도로치바는 이러한 실태에 의거하고, 야간 시의 인력 증원도 실시하는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이 투쟁하면 반드시 직장의 상황도 바꿀 수 있습니다.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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