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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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注化阻止ニュ?ス120?】
외주화 저지 뉴스120
'수키야' 아르바이트 반란에 의해 점포 폐쇄 전국에서 250점이상
가혹한 1 근무나 장시간 노동

규동 체인 '수키야'에서 3월부터 야간의 1명 근무등이 가혹한 근무가 등이 노동자의 대량 퇴직을 일으키고, 전국에서 적어도 250점포가 폐점하고 있습니다.
'간사이의 모점포이지만 3월15일에 3명 동시에 그만두기로 했다' '모두 그만둔다면 나도 그만두고 싶다. 도움 오지 않게 되면, 더욱더 죽는다' '단숨에 이탈자가 나오면 (주)젠쇼도 조금 반성하는 것이 아닐까? 그만둔다면 같은 점포에서 다 같이  동시가 좋다'
수키야에서는 '지옥의 원 오페'라는 1명 근무가 일상화 하고 있어, 접객으로부터 상을 차리는 일, 조리, 치우기까지 혼자서 해야 됩니다. 근무 시프트도 오전 7시∼오후 8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등 법률무시하다가    무임 잔업도 가해지는 것입니다.

" '수키야'의 점포에서는 1시간당의 매상고가 우선되어, 평균 1시간당 5000엔이 되지 않으면   급여에서 제하게 되는  말도 안되는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 노동시간보다 매상고가 우선되어서 무임 잔업은 보토이다. 경찰이 시정을 요구한 심야의 1명 근무가 해소되지 않는 것도, 1시간 5000엔 매상이라는 독자 룰이 있기 때문이다" (관계자)
인터넷으로 '사실상 파업' 라고 적히는 정도로  노동자의 분노는 크다. 폐쇄된 점포에는 "인력 부족 때문에 점포를 일시 폐점합니다" 라는 광고가 나왔다. 노동자의 반란이 '수키야'를 궁지에 몰아넣은 것이다.
과로사나 저임금는 JR철도 서비스(CTS)도 같습니다. JR의 외주화와 CTS의 실태와 마쿠하리 사업소의 나매카타 소장의 행동 바로 그것입니다.
이자카야'와타미'가 49억엔의 적자에 전락하는등, 악덕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붕괴되고 있다. 아덛 기업에 분노의 목소리를 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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