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3.12


Korean index page
Japanes home page
Japanes Home page

【외주화 저지 뉴스111호】
도로치바 320일에 산업재해 신청 행동
가혹한 업무가 원인이다

도로치바는 3월20일, 지난해 8월에 나리타 공항역에서 야간근무 중에 돌아가신 조합원의 산업재해에대해 지바 노동기준감독서에 신청을 합니다.
조합원의 급사에 대한  원인은 JR지바 철도 서비스(CTS)에 있어서의 가혹한 청소 업무에 의한 부담이 원인입니다.

하루 4∼5만걸음이 가혹한 근무
나리타 공항역의 청소 업무는, 야간근무로 4만으로부터 5만걸음에 달합니다. 후생 노동성이시산으로 채용하는 보폭 한 걸음당 60∼70cm으로 환산하면 24∼35km이 됩니다. 게다가, 하루에 52본의 열차의 시간에 합쳐서 청소 업무를 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작업이 됩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NEX)의 청소 시간은 10분간으로 해야 하기로 돼서 , 3분전과 30초전에 연락이 와서 종료 신호를 내고 승객을 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승객 타기를 주시하는 것 자체도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이러한 업무형태에 의해, 휴게 시간도 10분마다이며, 점심시간이나 30분정도입니다.
돌아가신 조합원은, "엘다"라고 하는 60세이상의 노동자이며, 강제 전보를 받았던 당초부터 '지친다' '힘들다' 라고 가족에게 말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의료관계자 '업무상의 스트레스가 원인'
이 산업재해 대해 의료관계자는 '급성심부전의 원인은, 치사적 부정맥의 가능성이 높다. 업무상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관여한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CTS는 이러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업무에 기인한 것이 아니다' 라고 책임을 지지 않고 회피하고 있습니다.
사업 재해 뿐만아니라, 임금이나 90% 가까이가 비정규고용인 문제등, CTS의 노동 조건개선은 급선무입니다. JR는 모든 업무와 노동자들을  JR에 되돌려라!

산업재해 신청 행동
일시 3월20일(목)
13시∼
장소: 지바노동가준감독서 앞로
※신청 행동후에 보고 집회
※보고 집회후에 CTS로 항의 행동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s://doro-chiba.org/korean/korean.htm
e-mail doro-chiba@doro-chiba.org

mailMAIL
DORO-CHI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