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7

외주화 저지 뉴스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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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153호

과거 최악수준의 산재 사망
금년도 JR동일본에 관련한 산재로 6명 희생

JR동일본은 11월10일, 금년도 발생한 '중대한 산재'를 공표했습니다. 접촉?추락?감전 사고와 교통 사고가 합계12건, 사망 사고는 5건 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11월22일에는, JR동일본 자회사며, 주로 동경 권의 역 청소 업무를 청부하고 있는 (주) 동일본환경 액세스의 하청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었던 32세의 젊은이가 빌딩 창문의 청소 작업중에 전락해서 죽었습니다.
금년도의 노동자 산재 사망자의 전원이 '협력 회사'라고 부르고 있는 JR의 재하청 노동자입니다. 중소기업이 많아, 열악한 노동 조건?임금으로 재용되어, 산재 사망임에도 제대로 된 보상?배상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6명이나 말생한 산재 사망은 JR발족 이래, 최악 수준이며, 작년의 2배입니다.
J R 발족이래, 2014년7월까지의 누계로 산재 사망자는 J R 동일본에서 168명, JR전체로 343명에이릅니다. 그 중에 하청?재하청 노동자는 276명이며, JR사원의 4배강입니다.
산재 사망이외에도 부상 사고나 Medical incident은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망 사고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다른 사철의 11배의 사고발생율

국토교통성이 공표한 13년도의 수송 장해사고 (20분이상의 열차지연이나 운휴) 통계에 의하면, 회사부내에 원인이 있는 열차주행 100만km 당 사고건수는, JR전체로 1?92건, 대사철 15사에서 0?18건입니다. JR는 사철의 약11배의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JR동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업무외주화로 인해 보안비용이 삭감되어, 안전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JR동일본?동해?서일본 3회사는, 외주화로 인건비를 대폭 압축하고, 올해 9월기의 중간결산에서는 사상 최고의 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건비 삭감 뿐만아니라, 외주화는 사고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이라고도 합니다. JR는 사고 책임을 현장에 밀어 봍이는 구조를 만들어 온 것입니다.
원래, 선로와 시간표를 JR가 일원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철도사업은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외주화로 안전한 노동 환경을 파괴하면 사고는 계속 다발되기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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