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저지뉴스 제79호 20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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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注化阻止ニュ?ス第79?
외주화저지뉴스 제79호

피폭 차량의 검사?운용 절대 반대
도로미토(국철미토동력차노동조합) 파업으로 교번검사를 분쇄


7월16일 도로미토는 피폭 차량K544 한 편성의 검사?운용 강행을 반대하며 파업로 교번 검사 강행을 저지했습니다.

이 차량은 원전으로부터 20km지점에서 원전사고로부터 7개월간 계속 방치되어 있었던 방사능 오염 차량입니다. 재작년에 가쓰타 차량 센터에 옮기고 도로미토의 몇 파의 파업과 현장노동자들의 분노로 사용 정지 상태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 차량의 재운용 강행에 대한 현장으로부터의 반격입니다.

7월8일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신 기준 시행 이후 4개 전력회사가 6개 원전, 총12 개의 재가동 신청을 했습니다. 피난 구역도 해제하며 일거하게 재가동을 시동하려고 하는 아베 정권과 하나가 된 JR회사는 피폭 노동을 명한 것입니다.

JR미토 지사는 단체교섭으로 “방사성물자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라고 하면서도 “통상의 차량과 같다. 작업도 통상적인 작업으로써 실시한다”라고 하며 노동자의 목숨이나 안전을 아예 지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정되어 있었던 K544의 교번검사에서는 청년노동자가 가장 먼지를 빨아 들이는 차량 밑 부분의 일을 하게 됩니다. 가장 임금이 낮은 노동자에게 가장 위험한 작업을 강제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에 대해 현장에서 분노가 끓어 올랐습니다.

JR미토 지사, 교번검사를 단념

이 투쟁을 앞두고 JR미토 지사는 '통상의 교번 검사'를 명하면서 현장에서 강행할 수는 없었습니다. 서둘러 견습에 공장에 들어 있었던 청년노동자를 검사로부터 떼고 '간이 교번검사'란 것을 날조해 버린 것입니다. 검사란 것은 거의 하지 않았고 “통상의 교번검사를 다 했다”며 후구시마현의 고리야마 공장에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전반검사가 실시되고 더 심한 대량 피폭이 강제되려고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회사의 행태를 도운 것이 JR동노조이며 국철 노조 간부들입니다. “국가기준이기 때문에”라고 하며 자신의 조합원들에게 대해 피폭노동 강제를 용납하고 회사와 일체가 되면서 거짓인 '간이 교번검사'를 '통상의 교번검사'였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를 없었던 것처럼 말하며 원전을 재가동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피폭 노동을 강제하고 안전을 지키는 기본인 교번검사조차 해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짓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도로미토 뒤를 따라 모든 직장으로부터 싸움에 일어서자!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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