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8


Korean index page
Japanes home page
Japanes Home page

외주화저지뉴스68호

투쟁 없이는 안전은 없다!
현장노동자가 마음놓고 자량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들자


게이요선에서 차량 문이 열린 채 시속 100km/h로 열차가 달린 사태를 올린 기사(66호)에 몇가지 감상이나 의견이 몰려왔습니다.
"외주화저지 뉴스가 다루는 방식은 너무 간단하지 않겠냐" "그자리에서 승무 거부할 만틈의 중대한 사태" "누구의 지시로 이러한 것이 강행된 것인지 추구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한번 사고가 일어나면 승무원이나 승객들은 중대한 생명의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그리고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은 현장의 노동자들 입니다.

승객의 이동, 차량교환이 통상적인 취급
고장이나 사고로 문이 닫히지 않을 경우는 문에 막을 치며 역원이 승무하는 것으로 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승객들에 대해서는 다른 차량에 이동시키고 그리고 나서 속도를 떨어뜨리고 운전하며 차량기지에 가까운 역에서 넣는차량기지에 들어갈 것이 통상적인 방법입니다.
회사는 ”만원”이라 승객을 다른 차량에 이동시킬 수 없어서 비상용 막으로 대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문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부분이며 문이 고장났을 경우는 차량을 교환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막의 배후에 승객들의 모습이 보이는 상황에서 100km/h의 운행이 승무원이나 역원에게 강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차운행을 우선시킨 JR
열차는 통상 문이 모두 닫히지 않으면 운전대 파이롯 램프가 점등하지 않고 발차할 수 없습니다.문 고장이 발생했을 경우는 대처한후에 역장과 차장이 확인하고 운전기사에게 전달하고 나서 출발하는 것으로 되고 있습니다.이렇게 본래는 문 고장의 경우의 취급은 엄중하게 진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만원”을 이유로 너무나 안이하게 열차운행을 우선시킨 것입니다.회사는 "결정된 것은 지켜라" "컴플라이언스"등을 말하면서 노동자를 얽매고 있습니다만 해야 할 것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회사측입니다.
"멈추지 않으면 안되는 열차를 멈추지 않다" "위험이 있다고 생각해도 패닉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 같은 상황을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현장노동자가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자랑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직장환경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회사에는 안전을 지키는 책임이 있습니다.도로지바-도로총연합은“투쟁 없이는 안전은 없다”고 하는 안전확보의 원점을 지키며 반합리화?운전 보안확립으로 위해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사진 승객 제공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s://doro-chiba.org/korean/korean.htm
e-mail doro-chiba@doro-chiba.org

mailMAIL
DORO-CHI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