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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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뉴스 No.69 2013.05.08

임금삭감 절대 반대!
5/1JR화물본사에 대해 항의 행동

5월1일, 도로치바외 동로총연합의 제안으로 JR화물본사에 대한 항의 행동을 벌였습니다. 500명을 넘는 노동자가 JR신주쿠역 신남출구의 가까이에 있는 JR화물본사 앞에 모였습니다.
JR화물은 아베 정권에 의한 공무원임금의 7?8% 일제삭감에 타고 일방적인 대폭임금 인하를 획책하고 5월에도 임금 인하 실시에 착수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로치바가 명확히 '임금 인하 절대 반대'를 호소하며 행동을 시작하자 JR화물 전체에 분노의 목소리가 퍼졌습니다. 배신적 타결을 노리고 있었던 JR총련?일본화물노조도 ‘반대’의 포즈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JR화물은 5월 실시를 단념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대폭임금 인하를 의도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화물본사앞에서는 “10수년 연속으로 베이스 업 제로나 초저액의 보너스로 임금을 계속 억제해 온 끝에 급기야 이번에는 임금삭감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국철 분할?민영화의 부채를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마라!”라는 호소가 화물본사를 둘로싸고 회사측을 압도했습니다.

분할,민영화의 파탄을 책임전가
JR화물회사는 출범시에 직원수 약1만2000면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약 절반인 6000명 넘을 정도로 반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R화물회사는 '13년도 사업계획'에 있어서 작년도의 경상이익 5억엔부터 “대담한 인건비억제로 34억엔의 경상이익을 목표로 한다'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10몇년 연속 베이스 업 제로나 초저액의 보너스로 임금을 계속해서 억제해 온 끝에 급기야 이 다음에는 대폭 임금삭감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JR화물회사는 분할?민영화로부터 25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상장등는 아주 거리가 먼 경영 상황입니다. 분할?민영화에서 실패,파탄한 것입니다. 그것을 노동자에게 책임전가하고 임금 억제를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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