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저지 뉴스 제3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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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 제306호
〔발행일〕 2017년3월15일 〔발행〕도로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65세까지 취로 의사 보이면 된다
CTS단체교섭 보고 무기고용 전환으로 확인
https://scontent.xx.fbcdn.net/v/t31.0-0/p480x480/16903390_370949363283530_4899106935365521602_o.jpg?oh=4b6394c4be6821699347f28a207d9ecb&oe=592849BF

도로치바는 3월3일, CTS와 춘계투쟁 첫 번째 단체교섭을벌였습니다. 이번 교섭에서 무기고용 전환에 즈음해서는 「65세까지 일하는 의사를 내보이는 것 만 있으면 된다」 는 것을 강하게 재확인했습니다.
17년도중에 CTS에서 일하는 계약•파트 사원 과반수가 무기고용 전환의 대상이 됩니다. 한사람의 계약해지도 받지 않고 대폭 임금 인상을 쟁취하자.
노조: 해당자의 수는?
회사: 현재, CTS는 전체로 계약 사원 330명, 파트100명여. 그 중에 총260명여가 대상자 된다. 사업소 별로는 이치노미야 14명, 이나게 8명, 가모가와 13명, 다테야마 25명, 개이요 14명, 긴시초 9명, 공항 11명, 나리타 11명, 니시후나 20명, 지바 서9명, 지바 동26명, 조시 12명, 쯔다누마 13명, 미나미후나바시 23명, 판매(혼치바) 1명, 마쿠하리 47명, 기사라즈 10명.
노조: 무기고용 전환 신청서에 무엇을 쓰는 것인가? 이름을 쓰는 것 만으로 되는 것인가?
회사: 65세까지 고용을 희망한다는 것과, 더일행이나 2행.
노조: 작년 단체교섭에서 「본인이 65세까지 취로하는 의사를 내보이는 것만으로 된다」라고 몇번이나 확인해 왔다. 「무기고용 전환을 희망」 「65세까지 일하는 것을 희망」이라는 2행으로 되는 것인가? 신청서 기재 내용을 판단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인가?
회사: 그것을 판단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해마다의 갱신으로 판단해 온 기준과 변함없다.
이어 건강진단 때의 임금 취급, 야간 이른 아침 수당에 대해 사업소간의 격차 등, 직장 설문조사에서 강하게 요망이 있었던 요구에 집중해서 교섭을 진행했습니다.
심야 이른 아침 수당을 비롯한 작업 수당 개선에 관한 추구에 대하여는, 회사담당자 자신이 제도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직장 설문조사에서는, CTS노동자의 평균 실수입액은 15만엔약. 「생활비는 충분입니까?」라는 질문에 92%의 사람이 생활비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근자는, 저임금으로 이 직장에서 계속 일하는 것도 곤란합니다. 기본임금이 대폭적인 인상이 바로 필요합니다.
■직장 설문조사 결과
•CTS노동자의 평균 실수입액수는 15만엔약 (사원•계약 사원, 일근•야근을 포함하는 평균)
•생활비는 충분입니까?
「여유가 있다」 4%, 「대체로 충분한다」 4%, 「때때로 부족」 37%, 「늘 부족」 55%.

 

외주화 저지 뉴스 제305호
〔발행일〕 2017년3월8일 〔발행〕도로치바 지원하는 모임

로컬선 촉소 그만둬라
https://scontent.xx.fbcdn.net/v/t31.0-0/p480x480/16903390_370949363283530_4899106935365521602_o.jpg?oh=4b6394c4be6821699347f28a207d9ecb&oe=592849BF 다이아 개정 반대 도로치바 기관사 연 70명 파업

3월4일 다이아 개정에 항의해서 도로치바는 4일 시업시부터 5일까지, 본선 기관사 연70명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JR동일본은, 재작년의 다이아 개정으로 다테야마역 발착의 특급열차를 폐지한 것에 이어, 이번의 다이아 개정 으로 낮대의 다테야마역∼지바역간의 일반열차를 모두 기사라즈역에서 왕복운전으로 하고, 특급열차삭감에 따라 신설되었을 특별쾌속도 폐지했습니다.
또한 구루리선의 가즈사카메야마∼구루리역간에서는, 낮에 5시간 반이상도 열차가 달리지 않는 가운데, 가즈사카메야마역 5시07분 발 시발열차와 22시59분 최막차가 폐지가 되었습니다.

다테야마 시민에게서 분노의 목소리
「이익이 없다」라고 지역을 잘라 버리는 것은 용서되지 않습니다. 파업 당일의 4일 오후, 조합원들 120명이 다테야마역에 결집하고, 항의 행동을 했습니다 (사진 위).
다테야마역 주변 상가나 이용 손님들에게서 「관광지인데도 특급도 오지 않다. 어떻게든 해 줘. 서명이라도 무엇이든지 한다」 「시민이 대금을 내서 훌륭한 역을 만들었는데도 열차를 달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허용할 수 없다」라는 JR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보고되었습니다.
한편, 다이아 개정 때마다 승무원에 대한 노동강화와 감시 압박도 강화되어 있습니다.
승객이 승무원을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것들을, 회사는 직장지배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승무원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되어, 하찮은 것으로 승무 정지나 배전•강제 배치, 처분•해고 등... 직장은 숨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의 파업은 이것들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파업2일째 5일의 낮, 도로치바와 도로총연합은, JR동일본 본사앞에서 항의 행동을 벌였습니다 (사진 밑).

 

외주화 저지 뉴스 제304호
〔발행일〕 2017년3월2일 〔발행〕도로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회사는 고용•임금에 책임을 지라
도로치바 춘계투쟁 뉴스 조합원 설문조사에 나온 목소리

■임금에 관해서
:이런 싼 임금으로 사람을 고용하더니 범죄적이다. 처음으로 임금명세를 받았을 때는 악연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정기승급의 폭이 지나치게 작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는, 전혀 예금하는 여유가 없습니다.
:기본급의 임금수준을 올려야 한다. 일근만으로도, 최저한 살아갈 수 있는 돈을 줘야 한다.
: 고등학생 아르바이트보다 낮다.
:이벤트 관련(00대회)등 없애야 한다. 의미 불명, 돈을 쓰는게 과하다. JR에서 내려 오는 사람이 이 회사에 있다= 돈을 많이 받는다. 다 폐지해야 한다. 야근 수당 하루에 1000엔도 달하지 않는 것도 이상하다 (심야, 새벽 작업 수당은 사업소간에서 격차가 있다). 사람이 들어오지 않는 것은 회사 매력이 없기 때문에.
:정사원으로 이 급여에서는, 앞으로 불안감 밖에 없습니다. 마음대로 일시키면서 정년을 맞이하는 것도, 생각했을만으로 어두워집니다. 해야 할 일은 물론 하고, 그 것보다 더욱 하고 있는데, 이래서는 수지가 맞지 않습니다. 생활이 안정하지 않으면, 잘 일할 수 없습니다.
■일에 관해서
: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언제나 같은 일에 붙여진다. 1년정도 새로운 일을 하지 않는다.
: 작업자에게 골고루 업무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궁리된 근무 시프트를 짜 주었으면 한다.
: 일근의 작업 때문에 화장실에 갈 수 없을 때가 있어 힘들다. 또, 더울 때나 추울 때, 장시간 밖에서 기다리게 될 것이 있습니다. 여자의 몸을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마쿠하리)
: 일근의 세정선의 창문 담당, 구내 화장실 담당 (마무리)을 남성이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여성사원에게 모순이 치우치고 있다. (마쿠하리)
: 목욕 특별 정소는 (남성도 포함시켜) 전원으로 돌려 주었으면 한다. 특정한 사람에게 부담이 집중하고 있어, 부담이 크다. (마쿠하리)
■본사•관리자에 대하여
: 본사가 현장의 일을 이해하지 않고 있다.
: 이 회사는 이상하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가볍게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정사원, 계약 사원의 의견을 평등에게 들어 줘.
: 상사에게서 압력,괴롭힘,강요를 그만두게 해 주었으면 한다.
: 당직에 의한 특정한 사람에 대한 편애를 그만두게 해 주었으면 한다. 작업을 거절하거나, 당직에 불만을 하면, 복수와 같이 심한 일에 붙일 것이 있다.
: 건강진단을 「자신의 시간」에 가게 되는 것은 납득 가지 않다. 처음부터 회사 실시 의무.

 

외주화 저지 뉴스 제303호
〔발행일〕 2017년3월1일 〔발행〕도로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외주화에 협력한 동노조의 말로 보여준다.
『파업권』 『차장겸무』 소동이 나타내는 것

https://scontent.xx.fbcdn.net/v/t31.0-0/p480x480/16903390_370949363283530_4899106935365521602_o.jpg?oh=4b6394c4be6821699347f28a207d9ecb&oe=592849BF동노조는, 파업권투표를 둘러싼 소동 전에, 차장겸무 발령에 대해서 떠들고 있었습니다.
실제 차장 결원을 기관사에서 메우는 방식은 허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차장의 결원을 기관사에서 일시적으로 메우는 방식은, 원래 동노조의 승인 밑에 몇 년이나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
동노조가 갑자기 이 문제를 제기한 진짜 이유는, 「겸무 발령」에 있는 것이 아니고, 회사가 동노조와의 유착 관계를 청산하려고 하고 있는 것에 있습니다.
「차장겸무 문제」의 본질
차장의 결원•부족의 심각화의 원인은, 역의 외주화와 계약 사원 그린 스탭(GS)도입에 있습니다. 치바에서는 JR직영역은 이제 3분의 1이 됐습니다. 차장은 역에서 양성되는데, 그것을 외주화하면 결원이 만연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차장의 결원은 금후, 기관사에게도 파급할 것입니다.
차장 요원문제는 외주화의 모순입니다. 그러나 동노조는 많이 떠들어도 외주화분제에는 절대 언급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외주화 추진 협정」을 체결하고, 계약사원(GS)를 도입한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분사화도 전적도 인정하기에 동노조를 버리지 마」가 본심입니다.
분사화와 전적을 향하는 움직임
회사는, GS채용을 중지하고, GS가 배치되어 있는 수도권의 대규모역의 외주화에 내디디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업무는 완전 별회사화 직전입니다. 언젠가는 차장이나 운전 업무도 <분사화•전적>을 향할 것입니다. 도부철도 등에서는 이미 실시되어 있습니다.
이것과 일체으로 차장과 기관사를 융합한 업무운영이나, 홈 도어(스크린 도어)설치를 이유로 한 차장업무 폐지나 무인운전화 등, 운전 보안을 무시한 궁극적인 노동 강화가 예상됩니다.
동노조로부터 집단탈퇴 시작된다
그렇기때문에 회사측은, 어용노조•동노조와의 관계를 청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노조는 「다 협력하니 지금까지의 관계를 유지해 달라」고 탄원―― 이것이 「파업권」 「36협정」등을 둘러싼 소동의 본질입니다. 미토 지사에서 동노조에서 집단탈퇴가 시작되었습니다.
동노조는 자기보신만 생각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노동 강화와 감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분사화와 전적을 향해시키면서 직장을 침묵시키는 공격입니다. 이대로 가면 꼭 대사고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도로치바•동노총연합과 함께 싸우자.

 

 

외주화 저지 뉴스 제302호

〔발행일〕 2017년2월22일 〔발행〕도로치바 를 지원하는 모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직장으로

CTS본사에 춘계투쟁 제1탄 요청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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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치바는 2월14일, CTS본사에 춘계투쟁 제1탄요청서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첫 번째는, 3월 다이어 개정에 따른 CTS각사업소의 노동 조건에 대해서입니다. 우치보선이나 구루리선에서 열차삭감이 계획되어, 보소반도 외주지역의 CTS각사업소에서는, 고용이나 노동시간, 건강 보험의 취급 등에 대해서 불안이 퍼지고 있습니다.
2번째는 작년의 취업 규칙개악에 따른 「무기고용 전환」에 관해서. 제3, 제4은, 건강진단의 취급, 작업 수당에 대해서입니다.
금후, 조합 앙케이트에 근거하는 기본임금 인상 요구는 나중에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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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조건 및 무기고용 전환 등에 관한 요청서 (그 1) 2017년2월14일
1.JR동일본 다이어 개정에 따른 CTS각사업소의 노동 조건에 관해서, 아래 점을 밝히는 것.
①JR동일본의 3월 다이어 개정 따른 우치보선에서의 기미쓰•기사라즈 왕복운전,및 우치보선, 구루리선 열차삭감에 관해서, 다테야마 사업소, 가모가와 사업소, 기사라즈 사업소의 요원수, 작업 다이어 계획에 대해서.
② 「특급열차 삭감」 「기사라즈•기미쓰 계통분리」등, 최근 몇 년, 지바 이동의 열차삭감이 잇따르고 있는 것에 관해서, CTS각사업소의 앞으로 전망에 관한 회사 생각에 대해서.
2.계약 사원•파트 사원의 「무기고용 전환」에 관해서, 아래 점을 밝히는 것.
①2017년도중에 고용 기간 4년째를 맞이하는 계약 사원•파트 사원(무기고용 전환의 해당자)의 사업소의 인원수에 대해서.
②무기고용 전환에 관한 「신청」 「면접」 「판정」의 실시 시기, 실시 요항의 상세에 대해서.
3.정기건강진단에 대해서는, 노동자의 건강유지를 위해서 회사가 실시 의무를 부과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시간으로서 취급하는 것.
4.작업 수당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취급하는 것.
①야간 작업 수당에 대해서는, 전 사업소 일률적으로, 하루마다 1500엔에 변경하는 것.
②폴리셔 작업을 행하고 있는 실태가 있는 것에 근거로 하고, 폴리셔 수당을 부활시키는 것.
③오물처리, 인신 사고후의 차량세정 등, 정신적•육체적부담이 과대한 작업을 실시했을 경우는, 작업 수당을 지불하는 것.
(이상)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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