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화 저지 뉴스 제29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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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저지 뉴스 제301

〔발행일〕 2017215일 〔발행〕도로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우치보선 잘라버림의 다이어 개정에 반대하는 다테야마 집회에 170
"지역사회에서 장래 희망을 빼앗지 마라"의 목소리

다테야마시내에서 2월4일, 「우치보선 잘라버리는 다http://www.geocities.jp/dorosien28/gaityuuka-6.jpg이어 개정에 반대하는 집회」가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 등 170명이 모였습니다.
이전 교사였던 마쯔나에 레이코 대표는, 복화술로 어필했다. 「『JR 방식은 이상하다』 『일반열차 왕복운전은 그만둬라』 『원래처럼 특급열차를 달리게 해』라고 지르면서 운동해 나가면 큰 힘이 된다」 「운동의 비결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그 지방 출신 아오키 아이·참의원의원, 다테야마시 의원 스즈키 준코 의원, 이시이 도시히로 의원, 지방 주민들,등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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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활성화시키고 싶은데 점점 쇠퇴해버린다」 「오래 살아 정든 지방을 떠날 수는 없다」 「직통 운전의 폐지는 어떻게 하더라도 멈춰야한다」
「학생이 이동할 때 열차이며, 직통이 아니면 불편해서 할 수 없다」 「지역 운동을 통해서 폐지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싶다」 (원 교사)
「공공교통인 철도를 주민의 의지를 무시해서 운행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가까운 장래의 열차삭감, 제3섹터화를 향해서 반대 운동을 만들고 싶다」 (변호사)
「철도문화를 남기고 싶다」 「도쿄 방면에서 우치보선에서 다테야마까지 4번도 갈아탔다. 이래서는 불편하다. 모두가 변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 (원 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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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우치보선을 지키자
도로치바 기사라즈 지부의 야마다 시게유키·본부집행위원은, 다이어 개정 때마다 다테야마 운전구폐지, 특급 폐지 등의 지역을 잘라버려 왔던 것을 지적하고, 「『계통분리』는 분리운전-1인운전화의 한 걸음」이라고 호소했습니다.
1인 운전이 도입된 구루리선은, 낮에는 5시간반도 열차가 운행되지 않고, 역도 무인화되어, 첫차 ·막차의 삭감도 제안되어 있습니다.
이런 실태를 보고하고, 「자기들 지역과 우치보선의 잘라버리기에 대해 회사측이 말하는 대로 하는 것에 밉을 다물어서는 안 된다. 다테야마와 우치보선을 지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계속해서 들어야 한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외주화 저지 뉴스 제300호
〔발행일〕 2017년2월8일

〔발행〕도로 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격차 베이스 업 반대의 대속임수!? 파업권투표로 대혼란

JR동노조에서 무엇이 일어나 있는 것인가, 회사와의 결탁 체제는 끝났다!!
「파업권 투표」나 36협정을 둘러싸서 동노조의 조직적 혼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일어나 있는 것인가?

http://www.geocities.jp/dorosien28/gaityuuka-6.jpg 파업권 투표로 대혼란
작년말, 동노조는 「격차 베이스 업 반대」를 내걸고 파업권 확립의 조합원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투표로부터 1개월이 지난데도, 그 결과는 전혀 발표되지 않습니다.
동노조의 기관지 『초록의 바람』은, 투표수도 공표하지 않고 「실질상의 파업권 확립」이라는 기묘한 표현으로 보고됐습니다. 게다가 동노조는 2월10일에 임시대대를 열고, 「대회대의원으로 파업권 비준 투표를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전 조합원들의 투표를 실시했더라면 필요없는 대회입니다.
『초록의 바람』은, 「조직 강화으로의 과제가 불충분했다」 「『파업 때문에 손님들에게 폐가 된다』라는 논의까지로 멈추어 버렸다」라고 써 있습니다. 일부 지방에서는 「×」로 써서 투표한 사람에게 추구 행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파업권 투표에 즈음하고, 많은 조합원에게서는 「지금까지 회사가 말하는대로 했는데, 새삼스럽게 뭐?」 「진지하게 반대할 생각도 없는데, 뭐가 파업권이다」라는 목소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노조는, 업무외주화나 라이프 사이클 제도, 인사임금제도 개악 등, 모든 시책에 대해서 회사에 협력하고, 강제 배치나 역에 배전, 성과주의임금체도를 조합원들에게 강제해 왔습니다.

임금제도개악의 배신
이번 「격차 베이스 업」에 대해서도, 가장 핵심적인 문제점은 2011년 개악된 인사임금제도입니다. 동노조는, 그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고 수면하에서 협의를 하면서 합의했습니다.
신인사임금제도로 기본급표도 폐지 되었습니다. 이미 누가 얼마 임금을 받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수」 「넘어 급」 「특별 가급」등 회사의 마음대로 어떻해든 되는 것입니다.

동노조가 「격차 베이스 업 반대」라고 해서 떠들어 있는 것이 얼마나 속임수인가. 「격차 베이스 업 반대」라면, 왜 2011년에 배반해 타결한 것을 반성해서, 발본적 개선을 요구해서 싸우지 않는가?
결국, 동노조의 방황은, 현장 조합원들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어용노조 지위를 지키기 위한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외주화 저지 뉴스 제299

〔발행일〕 201721일 〔발행〕도로치바를 지원하는 모임
JR와라비역에서 사망 사고- 홈 인력삭감이 원인

개찰 창구도 혼자, 안전에 신경 쓰는 여유 없다
http://www.geocities.jp/dorosien28/gaityuuka-6.jpg 1월 14일 아침, 게이힌토호쿠선·와라비역에서 맹도견을 데린 시각장애자가 홈에서 전락하고, 오후나행의 일반열차에 치여서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홈에 역원은 1명도 배치되지 않았고, 비상브레이크를 걸였지만 안 됐습니다.
홈에 역원이 있으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홈 인력은 삭감되어,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희생이 되는 사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애인단체는, 이이다바시역·시부야역·신주쿠역을 위험한 역 워스트3로 지정하고,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R는 안전 인력 삭감, 역의 외주화·무인화를 강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시간 홈에 역원부재
와라비역은 JR 사원과 그린스탭(계약 사원)로 운영되는 중규모역입니다. 평일 러시 시간은 물론 휴일이라도  승객이 많습니다. 홈에는 평일의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만 요원이 있지만, 그 이외의 시간대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고 당일은 토요일이었고, 홈은 종일 요원이 없었습니다.
안전인력 삭감이야말로 사고원인이다
「장애인에게 이야기 를 역원이 게을리 했다」라고 보도되어 있습니다만, 개찰 창구는 한 사람이 처리하고 있어서, 말을 거는 여유는 없습니다.
열차 승강시에 발판을 깔아서 휠체어를 안내하는 업무도, JR는 지시만 실시하고, 실무는 스테이션 서비스회사 나 센트럴경비보장회사 계열의 경비 회사SCSP에 밀어 붙이는 상황입니다.
치바 지사 4역의 개찰 무인화를 제안
JR치바 지사는 3월1일부터 히라이역을 JESS에 외주화하고, 2월1일부터 신케미가와역, 니시치바역, 게미가와하마역, 치바미나토역의 각역에서 원격조작을 도입해서 개찰 무인화를 강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시 카메라나 인터폰 대응에서는 사고는 막을 수 없습니다. 외주화와 안전요원의 깎기줄어드는 결과가 이번의 사고를 초래한 것입니다.
그러나 JR는 3월4일, 다이어 개정으로 더욱  인력삭감·외주화·비정규고용화를 「다른 차원의 수준」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투쟁없이 안전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 안전파괴의 외주화와 인력삭감에 반대하자.
(사진은, 토요일 오전 7시경 와라비역 홈. 많은 승객이 있는데도 역원은 한 명도 배치되지 않고 있다)

http://www.geocities.jp/dorosien28/gaityuuka-6.jpg

 

외주화 저지 뉴스 제298호
〔발행일〕 2017년1월25일

3월 다이어 개정으로 또다시 열차삭감

낮 시간대의 치바-다테야마 직통 운전 폐지
작년 12월16일, JR동일본은 3월 다이어 개정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열차를 삭감하고, 지역을 잘라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치보선 삭감으로 지역 잘라 버림
이번은, 특히 우치보선의 기미쓰 이남의 잘라 버림이 노려져 있습니다. 우치보선 열차를 줄일뿐만아니라, 9∼17시의 일반열차는 모두 기사라즈 반환으로 해서, 치바∼다테야마역의 직통열차는 없어집니다. 게다가, 15년3월 다이어 개정으로 폐지된 특급열차의 대신 신설된 특별쾌속 1왕복(도쿄∼다테야마간)도 삭감이 됩니다.
우치보선은, 07년에 다테야마 운전구가 폐지되어, 15년이후는 「특급 사자나미」도 관광 도시인 다테야마에 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공공교통의 역할을 내버리는 것입니다.
또한 JR치바철도서비스(CTS) 다테야마 사업소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업무삭감에도 이어지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계통분리」는 1인승무·폐선 목적
JR는 다이어 개정 제안 자료 안에서, 치바-다테야마 직통 운전 폐지를 「계통분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치보선에서는 <치바에서 기미쓰까지>와 <기미쓰에서 남쪽>에서 분리하자고 하는 것입니다.앞으로 JR가 노리고 있는 것은, 1인업무 운전이나 제3섹터에의 이관입니다.

구루리선은, 첫 차와 막차 폐지
1인승무 운전이 된 구루리선의 가즈사카메야마∼구루리역간에서는, 낮은 5시간이상도 열차가 오지 않게 삭감되었습니다. 이번 다이어 개정에서는, 가즈사카메야마역에서의 첫 차(5시07분 발)과 막차(22시59분 착)까지도 폐지가 됩니다. 사실상 폐선과 같은 취급입니다.
지역사회는 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통근이나 통학의 교통 수단이 확보되는 것에 의해 지역에서 잘 생활할 수 있습니다. 열차삭감은, 지역생활의 잘라서 버림입니다.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생활 수단인 철도가 쉽게 빼앗을 수 있는 것등 안됩니다.

우치보선 잘라 버림 반대 집회
다테야마시내에서 2월4일, 우치보선과 지역을 지키는 모임의 호소로 「우치보선 잘라서 버림 다이어 개정에 반대하는 집회」가 개최됩니다. 부디 참가를!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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