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도로치바 】No.7967@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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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은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새로운 해고 철회 투쟁을 선포
상고 기각 탄핵! 8.23 보고-궐기집회


일본 노동운동사에 남을 투쟁
8월23일 '상고 기각 탄핵! 보고-궐기집회' 가 도로치바와 국철투쟁전국운동의 제기로 개최되었고 새로운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서포했다.
도로치바를 지원하는 회 야마모토 히로유키 씨가 개회 인사말을 맡고,주최자로서 인사말을 한 전국운동 제안자의 한명인 이토 아키라 씨은 “10만 명 서명의 힘을 100만,1천만으로 넓히며 노동자의 힘, 희망,자랑에 입각한 조직을 건설하자. 전국 각지의 국철집회에서 그 의지를 통일 시키며 행동을 만들어내자.”라고 호소했다.
해고철회 10만 명 서명운동 제안자인 세리자와 도시요시 씨는 “회고 철회 요구의 원칙을 관철하며 노동기본권을 행사하며 연대 행동을 배경으로 하며 모든 합법 운동을 다 실천해 온 도로치바의 투쟁은 일본 노동운동사에 남을 투쟁을 만들어 냈다.”라고 말했다.
JR동일본 회사에 항의 요청
새오운 투쟁의 결의를 담아 도로티바 다나카 위원장은 “최고재판소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했다. 게다가 판결문에는 '상당 정도의 채용될 가능성이 있었다'라로 적혀 있다. JR동일본에 채용 절차를 거슬로 밟아라라고 요청하겠다.새로운 해고철회 투쟁의 시작이다. 투쟁은 이제부터다.”라고 선언하며 “10월1일이면 강제출향 당한지 3주년을 맞이한다. 파업을 준비해서 투쟁하겠다.”라고 결의를 다짐했다. 다음에 하야마 다케오 변호단장이 “보당노동행위 인정을 최고재판소가 부정할 수 도 있었지만 10만 명 서명의 힘으로 저지해 냈고 국철관련 재판들 속에서 유일하게 확기적인 판결을 쟁취했다. 해고 철회를 신현하는 것은 게급적인 노동운동의 힘이다.”라고 호소했다.
 도로치바 쟁의단 3명이 등단하며 “해고 자유의 세상을 절대로 욜서하지 않겠다”(다카이시) ”총비정규직화와 전쟁을 향하는 세상에 절대 반대로 투쟁으로 맞서겠다”(나카무라 히토시) “나카노 고문의 으사를 계승하며 힘 내서 투장하겠다”(하야시 씨)라고 말했다. 국노 아키타 투쟁단 고다마 씨도 “해고 철회 길은 전국에 동노총연합을 결성하는 것이다”라고 호소했다.
간사이지구 래미콘지부 다케이 서기장은 “해고철회-원직복직은 재판이 아니라 대중행동에 의해서만 쟁취할 수 있다”라고 호소하며 11.1 노동자집회 성사를 호소했다. 마나토합동 기노시타 집행위원은 “고 오와다 서지장도 노동운동 재생의 길은 국철투쟁에 있다고 말했다. 단결권 파괴에 맞서 단호히 투쟁하겠다”고 표명했다.
동노미토 이시이 위원장이 조반선 전선 개통과 나라하초 지역 강제 기향 공격에 대해 파업으로 맞서겠다고 표명하며, 수즈키 다쯔오 변호사는 9.11 출향무효확인 소송 공판 결집을 호소했다. 전국운동 제안자들인 김원중 씨, 하나와 후지오 씨가 발언을 해, 각 단체가 결의표명을 했다.
동노총년합으로 도로치바 각 지부 대표, 동노미토, 동노연대 다카사키, 동노서일본, 동노가나가와, 새로이 견성된 동노총연합-니아가타, 9월에 경성이 예정된 동노총년합-고리야마의 대표 동지가 발언은 했다.
미무리 발언을 도로치바 오사다 서기장이 맡았고 “조직확대를 실현하며 이 시대에 대해 슬부를 걸겠다”로고 선언했다.
이 집회에는 한국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에서 응원메시지가 보내 왔다. 마지막으로 젠긴모토야마노조 하세가와 부위원장의 선창으로 단결힘내자를 외첬다.

===== 찰도노조 서운자방본부장 연대 메시지=====

대법원 판결에 불복하고 투쟁하는 동지들의 투쟁은 정당합니다.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 철도노동자를 대표하여 여러분에게 인사드립니다. 한국의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종선입니다. “투쟁!”으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투쟁!”

국철민영화 반대, 해고철회를 위해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같은 철도 노동자로서 애정과 연대의지를 전합니다. 오는 8월 23일, 동지들이 개최하는 “상고기각 규탄, 해고철회” 보고, 궐기 집회에 직접 참석하여 응원하고 싶으나 이렇게 메시지로 대신합니다.

일본 치바동력차 노동조합 동지 여러분, 여러분의 투쟁은 정당합니다. 여러분의 요구는 정의로운 것입니다. 자본과 권력의 영향아래 있는 법원이 엉터리 판결을 할지라도 진실과 여러분 투쟁의 고귀한 투쟁의지를 가릴 수는 없습니다. 철도를 자본에게 넘겨주고, 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하는데 반대하지 않는다면 민주노조가 아닙니다. 자본의 노예일 뿐입니다.

1987년 국철 분할,민영화 이후 지금까지 꺾이지 않는 투쟁을 해온 자랑스러운 치바동력차 노조 조합원 동지 여러분! 끝까지 투쟁해서 “국철 민영화 반대, 해고철회” 투쟁이 정당하고 정의로운 것이라는 것을 끝내 밝혀 주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처럼 투쟁하고 있는 한국의 철도 노동자들에게 용기와 힘을 보내 주십시오.

한국에서도 2015년 2월 26 ‘정리해고 철회,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투쟁하는 KTX 승무원 동지들의 투쟁을 대법원이 짓밟았습니다. “KTX 승무원 업무는 안전업무와 무관하며 철도공사의 직접 고용책임이 없다 .”는 이상한 논리로 1심, 2심의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KTX 승무원들은 여러분들처럼 대법원 판결에 불복하여 법원을 규탄하고 “해고철회,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투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KTX 승무원들과 철도노조 지부장, 간부들이 연대하여 서울역에서 계속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치바동력차노조 동지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투쟁이 계속 될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 철도노동자들도 여러분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변치 않고 투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쟁!

2015년 8월 19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본부장 박 종 선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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