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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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즈 주식 회사
대표 이사 가가사 겐이치로님
2014년11월18일
국철 지바 동력차노동조합
위원장 다나카 야스히로
도로치바 국제연대 위원회
사무국장 야마모토 히로유키
우편260-0017지바현 지바시 중앙구 가나메초 2-8 DC회관내
Tel:043-222-7207/FAX:043-224-7197
E-mail: doro-chiba@doro-chiba.org

――요청서――

한국에서 현재 케이블 방송C&M의 비정규직노동자 109명이 해고되어, 해고 철회?고용 계승을 요구해서 4개월이상의 장기투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천막 농성 투쟁도 이미 130일이상이 됩니다.게다가 11월12일, 2분의 비정규직조합원이 광화문에 있는 프레스 센터의 광고탑에 오르고,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높이 20m의 광고탑 위로부터 "비정규직 109명 대량해고의 MBK과 C&M은 책임을 져라" 라고 쓴 현수막을 달아서 싸우고 있습니다.

오늘 11월18일 오전, 한국?서울에서 노동계?시민사회단체?종교계?정치권등 각계각층의 대표자들이 한국의 MBK파트너즈 사무실앞에서 "해고자 복직과 C&M노사관계 정상화요구"기자회견 및 규탄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홍콩에서도 국제행동이 이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지난 11월9일, 서울 파이낸스 빌앞에서 천막 농성 하고 있는 희망 연대C&M비정규직지부의 투쟁 현장을 격려 방문하고, 해고철회?원직복귀까지 함께 싸우는 것을 결의했습니다.지금도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높은 고공에서 해고 철회까지 못 내리겠다고 결사의 각오로 싸우고 있는 2분의 동지들과도 교류를 깊게 했습니다.

우리들은 오늘 서울?홍콩의 싸움에 연대하고, MBK파트너즈(MBK PARTNERS)에 항의하는 국제행동의 일환으로서 귀MBK파트너즈 주식 회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것들을 강하게 요청합니다.
또한, 11월25일(화)까지, 상기 연락처에 귀사의 회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사는 MBK파트너즈의 해외사무소이며, MBK파트너즈가 매수한 C&M가 하고 있는 비정규직장지부에 대한 노조탄압과 대량해고에 대하여, 공동 책임을 져야합니다.
*인권을 짓밟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중단하고, 109명의 노동자의 해고를 즉시 철회하고, 원직장에 복귀시키는 것을 강하게 촉구합니다.
이상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www.doro-chiba.org/korean/korean.htm
e-mail doro-chiba@doro-chi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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