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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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刊動?千葉 No.7778 2014.10.02

雇用と安全破?の外注化粉?!

10.1スト貫徹!

일간 도로치바  No.7778  2014.10.02

고용과 안전을 파괴하는 외주화 분쇄! 10.1파업 관철!

도로치바가 10월1일 정오부터 JR와 CTS의 검사수선 직장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파업에 돌입했다.

마쿠하리 차량센터,게이요 차량센터,나라시노 운수구 구내,기사라즈 파출,차바 파출,이치노미야 파출,가모가와 파출,조시 파출 등 치바현 전익에서 조합원들이 파업에 일어섰다.

아침 7시 반 에  마구하리혼고역 앞,게이요 차량센터 정문 앞, 나라시노 운수구 앞에서 파업에 들어갈 조합원들 그리고 도로치바를 지원하는회 회원들이 선전전을 버렸다. 그리고 나서 11시 반에 마쿠하리혼고역 앞에 조합원들과 도로치바를 지원하는회 150명이 다시 모였다.  

총궐지집회에 250명

오후 2시부터 DC회관에서 ‘고용과 안전을 파괴하는 외주화 분쇄! 파업 관철! 도로치바 총궐기집회가 215명이 결집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먼저 다나카 위원장 제가가 있었고 가와사키 집행위원이 단체교섭 보고를 했고, 이어서 파업 거점지부들에서 결의 표명이 있었다.

특히 전철 차량 마루 밑 장치를 점검하다가 전차에 치어 죽일 번 했던 조시 파출 해당 조합원의 분노의 보고는 집회장 전체를 압도했고 참가자을의 외주화 분쇄 경의를 굳건히 만들었다. 또는 집회장에 도쿄 서부유니언 수즈키 레미콘 분회 조합원이 달려와 ‘해고 철회-원직 복귀 -비정규직 분쇄’의 승리를 쟁취한 것이 보고돼 집회장이 들끓었다.  

또  CTS소속 도로치바 신입 조합원 3명이 등단해 “오늘 아침 선전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CTS 동료들에 선전물을 배포했다. 동료들 모두가 받아 주었다.” “도로치바 조합원으로 힘자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고 경의를 말했다.

다나카 위원장 주도의 ‘단결 힘내자’로 집회를 마무리 했다. 그후 마쿠하리청사 건너편에 이동해 정오부터 파업에 돌입한 조합원들을 구호를 외치면서 마중했다.

10.1파업 총궐기집회 다나카 위원장 제기

왜 파업에 궐기 했는가? 그간 마쿠하리 차량센 차륜전삭 업무로 6건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었다. 그리하여 8월에는 손가락 절단이란 중대 사고가 발생했다. 조시의 검사 파출에서는 도로치바 조합원이 전차 마루 밑에 를어가 장치 점검을 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전차가 움직이려고 해서 전차에 치어 죽일 번 했다. 이런 사고 모두가 외주화가 되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사고다. 당장  무든 업무를 JR 본체에 돌이켜야 한다.

게다가 작년에 CTS채용 노당자들에 안정 면허을 주며 구내운전을 시키려고 하고 있다. JR에서는 구내운전을 담당하기 위해서는 4년 간의 훈련이 필요했는데  회사측은 “도로치바 파업에 대한 대책이다”,” (구내운전 기관사 양성에)경비가 많히 들다”라고 공언하면서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 이데로는 반드시 사고가 발생할 것이다. 그때 희생 당하는 것은 CTS 채용 노동자들이다. 이번 파업은 노동자의 생명을 빼앗는 외주화를 반대하며 아마가사키 사고 같은 사고에 이어지는 안전 붕괴를 가져오는 외주화 공세에 대해 반격하는 투쟁의 한걸음이다.

오늘 파업 만으로 끝나지 않겠다. 열심히 노조 조직환대 투쟁에 일러서자. 11.2 노동자집회에 기존을 훨씬 웃도는 대형 결집을 쟁취하자.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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