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QR No.56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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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치바 지진 관련 레포트No.56 2013.08.08

반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를 허용하지 말아!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유출을 기도하는 도쿄전력과 아베정권을 하루 빨리 타도하고 노동자와 민중의 힘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의 수습과 폐로를 작수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오염수 처리 책임를 방기하며 허위 정보를 유포하며 예상되는 지명적인 해양어염을 방관하명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도쿄전력과 아베 정권에 대해 전 세게에서 탄핵 메시지을 집중해 주십시오.

사고 직후부터 녹은 핵연료의 ‘냉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녹은 핵연료가 어디에 있고 어떤 부분을 ‘냉각’하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사태가 극적으로 악화하지 않고 있으니까 ‘냉각’을 계속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늘고만 하고 있는 오염수 재이용이란 것이 입안되여 방사성 세슘과 염분(멜트 다운을 저지하기 위해 바닷물이 주입되었다)을 제거하려는 시작품에 불과한 ‘장치’가 설치되며 냉각수 재이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영한 것인데 지진으로 파손된 원자로 건물의 지하 구조물(거기에 고농도 오염수가 내려 온다)에 하루 400톤에 이르는 지하수가 유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도쿄전력이 취한 응급대책(말 그대로 응급이다!)은 다음 두 가지였습니다.
① 오염수을 모으는 탱크들의 건설함
② ‘알프수’라고 불리는 ‘다핵종제거장치’ 설치와 트리티음만으로 될것으로 예상되는 오염수를 모으는 저수지 설치(‘다핵종제거장치’의 성능은 대규모 운용으로 실증된 것은 아니다. 또 도쿄전력은 트리티음을 포함한 처리된 오염수 유출은 ‘바닷물로 희석시키는’ 것으로 어민들을 설덕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알프스’는 아직 가동하고 있지 않고 도쿄전력은 하지못해 저수지(몇 층의 방수 시트을 저수지 벽헤 바른 간단한 ‘용수지’에 오염수를 따른 것이다. 그리하여 당연히 노수가 발생하고 오염수가 지하로 누설했습니다. 보도하지 않는 것을 일삼는 언론도 이런 사태를 공표하지 않을 수 없었고 도쿄전력은 지상 탱크 (놀랍게도 그 구조가 용접이 아니라 불트접합!)를 증설하고 오염수를 이송했습니다.
지하수는 후쿠시마 제1원전 서쪽에서 원전 부지를 겪고 동쪽 바다에 흘러 갑니다. 궁지에 처한 도쿄전력의 다음 대책은 아래 두가지였습니다.
① 서쪽에서 유입되는 지하수 일부를 바다에 방출(지하수 바이패스)하고 원자로 건물에 유입되는 지하수를 감소시킴
② 원전 바다 쪽에 지하수 차단벽(물유리를 주입해 지층을 단단히 하는 간이 차단벽)을 설치함

하지만 ①의 바이패스 지하수에는 저수지에서 누설한 오염수가 유입돼 있을 가능성이 높아 그 해양 방출에 대해서는 어민들부터 거센 반대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②의 지하수 차단벽을 왜 원전 서쪽에 설치하지 않았는가에 대해 도쿄전력은 “너무 많을 코스트가 걸린다”라고 만 말한 것입니다!

갈 데 없게 된 어엽수 수위가 점점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구멍이 난 버킷에 물을 쏘다지는 수도꼭지를 닫지 않고 바닥에 난 구멍을 막으면 수위가 올라 가고 물이 넘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도쿄전력과 아베 정궝은 취할 수단이 없어 우왕좌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자유주의에 들린 저들은 후쿠시마 인민들이 어떻게 되든 세계의 바다가 어떻게 되든 통양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를 호기로 삼아 막대한 ‘부흥’사업으로 폭리를 탐하고 농업 어업을 비롯한 산업의 근간을 파괴하는 TPP를 추진하며 원전 재가동과 수출에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현장노동자의 아래와 같은 말에 우리는 반드시 응답해야 합니다.
“F1(후쿠시마 제1원전)수습작업은 도쿄전력의 손을 떼고 국가가 주체로되며 ‘F1수습작업에서 조금이라도 위험이 있는 데에는 에산을 두고 채고의 대책을 해라’ 란 반식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가한다”

이전에 보도한 바와 같이 7월16일 동노미토가 피폭오염 열차 검사를 저지하는 파업에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검사 실시를 사실상 분쇄했습니다. 피폭노동을 현장의 단결된 힘으로 저지해 나아가는 이 최선단의 투쟁과 연대하며 우리는 피폭노동을 거부하는 투쟁을 전국 모든 직장으로 확산해 나아가겠습니다. 이러한 투쟁 속에서 아베정권 타도와 피폭노동을 불가피로 하는 모든 원전 폐로의 전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전세계 노돋자 인민 여러분!
위와 같은 도쿄전력과 아베정권의 악마 같은 짓에 대해 아래 주소에 철저한 탄핵 항의 글을 쏘다져 주시기 바랍니다.
항의 문은 우리에게 메일로 보내 주시면 전달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항의 글들이 우리 투쟁에 큰아 큰 격려와 지원이 될 것입니다.

항의 글 수신인 :
내각촐리대신 아베 신조: https://form.cao.go.jp/kokusai/en_opinion-0001.html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 다나카 슌이치 : qainfo@nsr.go.jp
도쿄전력주식회사 사장 히로세 나오미 : https://www4.tepco.co.jp/en/other/contact/general-e.html

PS:
①아메수상은 8원6일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68주년 원폭투하 기념식전에 참석했다. 그리고 “무든 원정을 폐절시켜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는 피폭자 노파에 대해 발칙하게도 “안전 확보를 최우선시하며 에너지 안정 공급과 코스트 삭감” 관점에서 원전을 추진하겠다고 냉정한 방언을 뱉았다.
“모든 원전 폐로 / 핵 폐절”을 내걸고 결집한 노동자 인민들은 이 “목숨보다 돈”의 아베에 대해 격심한 탄핵을 쏟아쪘다. (나중에 상세 보도)
③ 이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 놀랄만한 사태가 공표되었다. ‘원자력 촌’ 두목이자 원전 추진의 첨병인 경제산업성이 “오염수가 하루 약 300통 해양으로 유출되고 있다”라고 팔표한 것이다. 2011년 3월의 멜트다운부터 얼마 지나지 않는 시기에 교토대학 원자로실험소 조교수 고이데 유쇼 씨 등이 “곧 바로 No1에서 No4까기의 원자로 건물을 둘러싼 지중차수별을 설치해야 된다”고 진언해 왔지만 전혀 문제 삼지 않았던 경제산업성이 말이다.
“국가를 통합할 능력”조차 상실하며 전 세계 노동자 인민의 적으로서 나타나는 아베 정권을 타도하는 투쟁으로 전세계 벗들 지원 아래 우리 일본 노동자 인민이 가진 모든 힘을 다하여 일어설 때가 왔다.


2013년 8월 8일
도로치바국제연대위원회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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