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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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연대 인사

철도 민영화 저지 파업투쟁 15일째 힘차게 투쟁하시고 있는 전국철도노동조합 조합원을 비롯한 모든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 여러분에게 뜨거운 지지와 연대 인사 드리겠습니다.

22일에 처토노조 간부들의 체포를 위해 경찰 병력이 민준노총 본부 사무실을 난입해서 압수수색을 강행핬다는 소식에 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130 명이 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영행되었고 민주노총 사무실이 많이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바로 박근헤 겅권의 한국노동자 계급 전체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에 다름이 아닙니다. 경찰의 이런 폭고에 대해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력으로 저항했고 민주노총 자합원 전체의 분노에 불을 붙은 상황기라고 합니다.

우리들도 박근혜 정권의 한국 노동자계급에 대한 이번 공격에 대해 마음 속으로붙어 분노해 탄학하는 바입니다. 이번 공격은 한국 노동자들의 단체행동권 쟁의행위권 등은 아예 인정하자 안겠다는 박근혜 정권의 노골적인 표현입니다. 결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심한 공격 속에서도 철도노조는 철도민영화 저지 총파업을 결사적으로 게속하는 것을 명박하게 표명했습니다. 28일에는 민주노총 총파업, 100만 시민행동, 철도노조 3차 상경투쟁이 벌인다고 합니다. 이런 힘찬 투쟁을 전개하시고 있는 철도노조를 비럿한 민주노총 조합원들를 우리는 마음 속으로부터의 전경을 가지고 파업투쟁 승리를 바라는 바입니다.

26년 전에 일본 국철분할·민영화 때 우리 노조는 전력으로 투쟁했습니다만 국철노동자 전체의 투쟁은 조직 못하고 민영화는 강행되었습니다.

지금 민영화된 JR회사에서는 민영화정책의 모순,파산이 명백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JR홋가이도에서 잇따른 철도 사고는 철도 안전이란 것은 외면하고 노동자는 부려먹고 오직 이익을 낼 것만을 위해 운영해 온 결과이자 민영화의 완전 파산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민영화 절대반대 입장을 경지하면서 1047 명 회고철회 원직복직과 제2의 민영화라고 할 수 있는 철도 업무의 전면적인 외주화에 대해 전력을 기우린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여로분의 투쟁을 지켜보면서 한국의 철도를 비롯한 공공부문 민영화는 인본의 예처럼 정권·자본의 생각대로는 결코 진행되저 않을 것이라는 것슬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일본 노동자들을 한없이 격려해 줍니다. 우리도 여러분 같은 힘찬 투쟁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2013년,그리고 2014년을 역사에 남을만한 민영화 저지투쟁 승리의 해로 쟁취합시다.

2013년 12월 23일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도로치바)
위원장 다나카 야수히로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홈페이지 http://www.doro-chiba.org/korean/korea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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