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도로치바 2012.06.26 No.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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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외주화 10월1일 실시를 저지한다! 조직확대을 쟁취하자!

제67차 정기위원회

도로치바는 6월24일 DC회관에서 제67차 정기위원회를 개최하여 검사수선, 착량기지 구내 업무 전면 ‘외주화 10월1일 실시’ 절대 저지를 중심으로한 투쟁방침을 결정했다.
제67차 정기위원회는 의장으로 기사라즈지부의 야마나카 위원을 선출해 진행되었다. 도로치바 위월장 인사말에 이어 내빈인사로 이시다 료 변호사가 여과생 운전사등용 차별사건과 외주화에 따른 위장도합, 출향 금지 소송에 관해 보고했다.
경과보고 후 당면한 대응과 협약,협정제결승인에 관해서 집행부가 제안해 이어 질의응답에 들어갔다.
질의응답에서 나온 주된 의견들
-화물회사의 임금 저액 회답을 허용할 수 없다. 55세로 임금이 70%가 된다. 어떻게든 잘 대응 해야 한다. 정년 연장 등 제도를 바꿔야 한다.
- 태풍 19호가 왔을 때 23시에 열차운행이 중지되다 3시,4시,5시에 전차가 기지에 들어왔다. 훈련도 중지해 휴계시간에 충당해 있었던 시간이었다. 승객이 없는데도 저차를100% 운행했다.
- 10월1일 외주화는 반드시 멈추겠다. 강제 출향은 가지않겠다. 회사가 강제할 수는 없다. 회사의 수정 제안에서는 ‘기동반’이 남을 것으로 되 있다.
- 사쿠라와 조시 운전구 신설에 대한 투쟁에 대한 협력해 주신 데 감사 드린다. 치바운전구에서도 직장지배권을 쥐면서 회사의 기도를 분쇄하겠다. 28명 이동으로 여유가 없어지고 연차을 신청하기가 어려워졌다. 외주화는 운전승무원들과 무관하지 않다. 검사수선 직장과 하나가 되어 열심히 투쟁하겠다.
-JR동노조의 젊은 조합원들이 JR 제복이 꼭 필료하겠냐란 말을 하고 있다. JR에 남아있고 싶은지 이제까지 해온 일을 하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있다.
- elder제도로 차량기지를 희망하지 않는 역 업무 직원을 차량기지에 베정하고 희망하는 직원을 전문 분야가 다른 직장에 보내고 있다. 청년부를 지키면서 외주화 반대 투쟁에 힘을 기우리겠다.
- 사쿠라지부에서 3역 임원회의을 진행했고 DL(디젤열차) 수습이나 예비의 점호 방법에 대해 제기하겠다.
- 외주화 강행으로 계약사원이 과반을 차지하면 안전을 지켜나가는 프라이드가 휘석해진다. 안전과 외주화는 양립될 수 없다.
-역에서 외주화가 진행되다 새로운 기계를 도루지 못하고 이에 관한 일들이 다 우리에게 돌려왔다.
위와 같은 의경들이 나왔다.
집행부가 답변 하고 마지막으로 도로치바 위원장이 “검사수언,기지 구내 조합월들의 의사 통일 하고나서 언제든지 파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체제를 구칙하자. 도로치바로 새로운 동지들을 결집시키자”란 총괄답변을 했다. 슬로건과 방침안을 박수로 확인한 다음 위원회선언 채택, 의장 해임인사가 이어졌고 마지막에 조합가 합창과 위원장이 선

창한 단결힘내자로 일정이 마감했다.
전면외주화 10월1일 실시 저지로 전력으로 투쟁하자. 조직확대 실현하자.


다나카 위원장 이사말
 지금 위원회가 아주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고 있다. JR동노조와 회사가 손잡고 10월1일 검사수선,차량기지 구내 전면외주화를 노린 공격 움직임을 시작했다. 6월21일 JR동노조가 타결하고 국철노동조합도 타결했다. 우리는 10월1일 외주화 절대 저지의 체제를 확립하겠다. 4월 전면외주화을 막아냈고 10년 동안 외주화를 막아내 왔다. 그런 조건들은 단하나도 변하지않았다.
사쿠라 운수구 신설공격에 대해 회사의 최대 목족인 조직파괴 공격을 박살했다. 우리 거점으로서 사쿠라지부를 결성했다. 외주화 문제에 대해 전력을 기울이고 올해 가울 투쟁에 총궐기 한다. 우리는 외주화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투쟁해 왔다. 우리가 막아내 온 현실은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
적의 약점은 명백하다. JR동노조와 국철노동조합이다. 10월1일은 절대로 저지하고 싶다. 핵심은 조직확대다. 노종자가 힘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노동자가 이렇게 비참한 처지에 빠진 적은 없었다. 2천만 명이 비정규직에 빠져 미래가 빠앗꼈다. 특히 젊은이들이다. 민영화와 외주화, 비정규직화다. 우리의 외주화저지 투쟁은 이에 대한 투쟁이다. 투쟁은 당장 시직된다. 일번에는 전체가 대상이 된다. 집단소송을 제기하고자 한다. 언제 파업의 돌입해도 괜찮은 상황으로 들어간다.
지금 국회에서 벌이고 있는 소비세 문제, 원전 재가동을 둘러싼 문제, 오사카 하시모토 시장이 하려고 하고 있는 통째 해고 민영화 등 벌이고 있는 것들은 모두 다 엄청난 것들이다. 사회가 무너지고 있다. 그러나 원전재가동을 반대하고 수상관저 앞에 4만5천 명이 모였다. 노동조합의 조직동원 아니라 순수한 개인들의 결집이다. 사태가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다. 사회의 구조가 무너지기기 삭작하고 있다. 우리의 투쟁이 사회 전체 투쟁의 불을 붙이는 커다란 역사의 전환점, 그것이 바로 지금이다.
총궐기를 당부한다.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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