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Chiba Quake Report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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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hiba Quake Report No10

累?たる屍の上で、「復興」を叫ぶ菅政?を絶に許さない!
겹겹이 쌓인 시체 위에서 ‘복흥’을 외치는 간 정권을 절대로 용서하지 말자!

사망자, 행방불명자는 3만 명을 넘었다. 그리고 행방불명인지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남아 있다. 남편 아내, 아이들, 가족들 그리고 유인을 찾아 와륵 광야에 외롭게 서 있는 사람의 모습에 쏘다지는 눈물을 멈출 수 없다. 국가와 자본에 대한 심한 분노고 솟아오른다.
계절은 4월에 들어갔다. 벚꽃이 피우기 시작하는 훈풍이 부는 봄일 터다. 그런데 어째서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동북 지방은 영하의 한겨울을 벗어지 않고 있다. 아주 추운 피난소에 장작 스토브가 하나.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불침번이 계속된다. 지자체 노동자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피난소 운영이 시작되고 있다. 어둠 속에 한점의 불을 보는 느낌이다.

도쿄전력은 드디어 ‘저 레벨’ 방사선으로 어염된 대량의 물을 바다에 방수 하기 시작했다. “초 고 레벨 어염수와 바꾸어 넣기 위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방수다” 라고 내뱉고 있다. NHK 뉴스에 ‘회설자’로 등장한 대학교수는 “어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확산하고 엷어지니까 당면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면서 도쿄전력의 행위를 추인했다. 이 폭거에 대해 한 어민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절대로 용서 할 수 없다!” 라고 카메라 앞에서 외쳤다.

후쿠시마의 농민은 농작물 작부의 시기가 온 잎담배 모종 앞에서 어염토의 방사능 레벨이 저하되는 것을 초조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젖이 나오기를 억압하기 위해(출하 제한으로 짜아내 젖은 버려야 되니까) 먹이가 줄어들은 소는 여위어 흘쪽해지고 있다. 그 위에 30km 권외에서도 ICRP 연간허용치 10배가 되는 적산피폭량이 검출되었다. 그리고 절대로 허락할 수 없는 일인데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작업하고 있는 노동자에 대해 선량계도 휴대시키지 않는 채 작업을 강게해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그리고 어떻게, 일본기상학회는 회원인 한 연구자에 대해 대기중 방사능물질 확산에 관한 컴퓨터 예축 결과 발표를 자숙 하도록 요구했다. “국가의 방재대책에 관한 (안심시키기 위한 소임에 가득한) 정보에 혼란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다!

간 정권은 통치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수만 명을 학살하고 나서 수십만 명을 몸만으로 거주지에서 쫓겨내고 대량 실업을 강제한는 스스로의 범죄 앞에 망연자실한 상태아. 더군다나 방대한 농민, 어민의 생활수단을 빼앗고 노동자의 근지를 분쇄하고자 하고 있다. 노동자, 민중의 힘으로 간 정권을 한시 빨리 타도해야 한다.

그러나 하편으로는 수상 간 나오토는 4월1일에 ‘복흥구상회의’ 출범의 나발을 불었다. “산을 깎고 높은 곳에 주거를 두고 바닷가의 수산회사(대자본 말이다!)에 통근한다”든가 지꺼리고 취락의 집단 이전과 토지소유권 제한을 내세웠다. 어떻게 할 말인가! 수많은 노동자 인민이 도탄에 빠진 고난을 겪고 있을 때 그것을 방치 하면서 새로운 자업복 차림으로 ‘복흥’과 그후의 돈보리를 말하는 간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
우리는 일본노동운동의 뿌리부터의 재생을 걸고 피재지 노동자 민중의 분노와 깊이 경합하면서 투쟁하겠다. 어지럽게 변동하는 정세와 정면으로 맞서 열심히 생각해내고 꾸준하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
대지진재해를 빌미로한 대량해고를 허용하지 말자!
전세계의 원전을 즉시 정지하라!

2011년 4월 8일
도로치바 국제연대위원회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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