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대책본부뉴스> 제18호 20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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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援?策本部ニュ?ス>第18? 2011.4.13
<구원대책본부뉴스> 제18호 2011.4.13

끝까지 ‘원자력’. 이런 패거리 하는 대로 되서는 안된다!

마추우라 요지로 전 원자력안전위원장 <요미우리신문>

*국민에게 깊은 진사
*최악한 것은 새로운 수소폭발으로 격납용기가 파괴되어 방사선 물질이 대량하게 방출되는 것. 이렇게 되면 더이상 해결책은 없다. 방출량은 체르노빌 넘을 것이다. *완전히 냉각시키기에는 시간가 걸리다. 수개월로 되면 다행이다. 수 년간 걸릴지도 모르다. 오염수 처리가 큰 문제가 되다.
*결코 이길 수 없는 전쟁이다. 방사능은 인간의 지혜로 없새를 수는 없으니까.
한편 지어서는 안되는 전쟁이다. 원자력을 쓰지 몬한 생황이 될 수는 없다.

살아가기 위해 모든 원전 즉시 정지,폐지를!
수소폭발에 의한 격납용기 파괴의 절박, 방대한 방사능 유출,확산이 게속하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 대사고에 대해 전 원자력안전위원장으로서의 ‘진사’란 것은 명목뿐인 것이다. “결코 이길 수 없는 전쟁”이라고 해면서도 “지어서는 안되는 전쟁” 이라고 해서 “원자력을 쓰지 못한 상황이 될 수는 없다”라고 단언한다. 이러한 파렴치를 어떻게 허용할 수 있겠는가!
도데체 누구에 대한 ‘전쟁’ 인가. 이런 써근 패들 밑에서 제어 불능한 원전을 어디까지나 가동시키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그것은 국가와 자본에 의한 범죄행의다. “원자력 없었다면 에너지도 없다”란 말이 옳지 않다. 원전 없이는 자본주의가 성립되지 않으니까 용인하라고 하는 것은 전혀 역으로 하는 말이다. 인간이 제어도 못하고 인류을 멸망시키는 것이 불가피한 원전이란 것은 즉시 모두 폐지하라 !

“당신들이 못한다면 우리가 한다”. 자본에 맞서 투쟁하는 직장 노동자의 단결을!

후쿠시마에서 전국의 동지들에게
후쿠시마 합동노조 집행위원장 이치카와 준코
진재 이후 전국에서 구원물자와 자금 캄파, 격려 메일 등 정말 갑사합니다.
저는 후쿠시마시내의 정신과 병원에서 간호조수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저희들 직장은 전물 노후화로 인해 신축된 병동에 옮긴 직후였기 때문에 많이 흔들렸지만 건물 자체에 대한 손상은 없었습니다.
이틀 후 저녁부터는 전기도 회복되했습니다. 저녁에 어두워지고 있는 속에거 쫙 켜진 불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진짜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을 때 기뻐서 저도 모르게 환성을 질렀습니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지진 직후부터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이 보도되면서 젊은 간호사 가운데에는 아이들에 대한 어염의 걱정, 공포로 마음이 불안정하게 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기들에 대한 걱정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 때 어디에 간다해도 마찬까지라고 연장 간호사가 말했다. 그런 것은 참을 수 없다”.....
또 지진 다음날에는 휴게실에서 함께한 다른 간호사가 “남편은 단신 부임중. 만일의 경우에는 내가 아이를 지켜햐 한다. 그러나 남편은 (실업을) 각오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방사능을 들쓰면서도 이기에 남아 일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말을 내게 단숨에 말한 것입니다.
모두 다 후쿠시마의 노동자들의 마음 그 자체라고 생각했습니다.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다.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다”…….
“우리(노동자들)는 도망하기 위한 돈도 휘발유도 없다” “여기에서 일하면서 살아간다” 이런 마립니다.
이러한 현실이 즉 노동자계급의 현실이 압도적 다수의 노동자들의 눈에 밣여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디.
거는 이번 진재를 계기로, 제가 생각하는 마큼 이상으로 많은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살아가는 태도,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진정하게 새각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는 원전사고가 매우 큼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자에 대한 전쟁
저 자신도 이번 진재를 어떻게 파악하면 될지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도로치바와 노조교류센터의 어필 등을 피재 한복판에 보았습니다. 지진도 쓰나미도 상정외의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지방을 잘라 버리고 자본의 이익을 최우선해온 신자유주의의 결과입니다. 청년노동자들을 비정규직 워킹푸어로 몰아내고 미래도 꿈도 빼앗아 온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간 정권과 대자본이 도주제나 TPP로 하려고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이런 것들을 알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전 사고는 전력회사 분활으로 노동조합을 파괴시켜, 어용조합으로 바꿔 노동자의 단결이 해체된 결과 그자체인 것을 마음 속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생기고 있는 사태는 노동자계급에 대한 전쟁(계급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쿠시마에 살고 있는데 원정에 대해 반대해 왔지만 미흡했다고 이제와서 처음 느꼈습니다. 그래서 원전이 없는 사회를 만을어야 합니다. 노동자계급이 더이상 죽이지 않기 위해 노동자계급이 권력을 쥘 수 밖에 없다고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도교전력 사장과 간 민주당, 수십억을 기부한 유니쿨로와 도요타의 사장들은 무엇을 했는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피재지에서 구언을 맞고 저 워전에 들어가고 필사적으로 폭발을 막고 있는 사람은 모두 현장 노동자가 아닙나까.
우리은 더 많으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간정권니나 도교전력 경영자들에 대한 분노와 함께 자본에 대한 분노를 조직하면서 “당신들이 하려고 하지 않다면 우리가 한다”라는 직장 지배권과 직장의 자본과 싸우는 노동자의 단결을 도로치바 물품판매와 국철투쟁전국운동의 정신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노동자 스스로의 손으로 햑명을 !
우리는 지금 그 결정적인 시대에 살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전 세계 노동자와 단결하면서 함께 투쟁해 나가고 싶습니다.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TEL +81-43(222)7207 FAX +81-43(224)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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