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도로치바>
2011년3월16일 71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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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진재 구원대책본부 설치
- 전력을 기울려 지원의 힘을 집중하자

‘대책본부’ 설치를 결정
전력으로 현지 지원을
도로치바는 어제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전국노동조합교류센터와 도로치바가 ‘동일본 대지진피해 구원대책본부’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 본부는 전국노동조합교류센터에 둔다. 또 이와 아울려 조속히 현지 대책본부를 개설하는 것을 확인했다.
현제 간토(間東)과 도호쿠(東北)을 잇는 간선 도로를 경유한 구원물자 수송은 자위대에 의해 막혀 있고 아예 진행할 수 없다. 현지에 들어갈 수 있는 최단 길은 니가타(新瀉) 루트이다. 따라서 니가타에도 지원물자 집적거점이 되는 대책본부를 조속히 개설하는 것도 화인했다.
현지(센다이)의 보고에 따르면 해안부의 괴멸적인 타격을 받은 지역 뿐만 아니라 미야기(宮城)현 전역에서 물,음식,휘발유가 없어졌고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한다.

간정권의 무위무책
몇만,볓십만 피해자들이 간정권의 무위무책과 파멸적인 ‘피해대책’ 속에 죽음을 당하게 되고 있다. 벌써 닷세가 지났지만 곧바로 할수 있을 것인 물,음식,의약품,연료,담요 등 최저한의 구원물자의 현지 집적마저 진행되어 있지 않다. 뿐만 아니라 “혼란을 가져온다”라고 해서 그 일체가 막히고 있다. 정부가 진행하고 잇는 것은 통제와 질서유지와 거국 일치 쳬제 마련 뿐이다. 그데로는 간신히 죽음을 면한 피재자들을 추움과 기아가 덮치게 된다. 노동자 스스로의 힘으로 자주적인 구원투쟁을 만들어내야 한다.

파국 회피를 위해 전력을 다하자
더군다나 손괴된 원전부터 내뿜는 고농도 방사능에 의해 수백만 명 사람들이 피폭의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
‘안전 신화’ 끝에 6기의 원전이 제어를 잃고 폭발을 되풀이하고 있다. 일 이 지경에 이름에도 정부,원자력 안전보안원, 도쿄전력은 무엇이 실제로 생기고 있는지 그 진실을 계속 은폐하고 있다. 멜트다운의 파국 회피를 위해 모든 힘을 결집해야 하는 데도 모든 것이 선수를 빼앗겨 수세가 되어 있다. 정보도 더이상 감추기 어려운 사실 밖에는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전부는 모든 정보를 밣히고 최악의 사태를 회피하기 위해 원전반대파들을 포함한 전문가들의 모든 지혜와 힘을 결집하라. 주민 피난 대책을 마련하라.
‘진재해고’ 허용하자 말라!
이번 거대지진이 이르킨 무서운 사태의 많은 부분은 신자유주의가 가져온 것이다. 지자체 해체화 재정파탄,공공 인프라의 민영화에 인한 해체, 끝없는 공무원노동자 삭감 등 국철민영화 이래 4반세기에 걸친 신자유주의 정책은 재해에 대한 저항력을 빼앗아 갔다. 특히 팽개친 지방 지역에서는 대진재가 결정적으로 파국화 했다.
게다가 이제부터 일어나는 것은 모든 것을 완전히 바꾸는 노동자에 대한 전면 공격이다. 방대한 해고, 임금 삭감과 대형 실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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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무든 것에 맞서 살아가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피해지를 전력으로 구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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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물자,캄파를 집중해 주십시오
- 각지부는 의료품(속옷,생리용품 포함)/쌀,식료품(보존이 되는 것)/담요/기타 생활용품 등의 자진피해 구원 물자를 집중해 주십시오.
- 각지부가 지원 캄파에 대처 하는 것을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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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진재 구원대책본부
전국노조교류센터
도교도 다이토구 모토아사구사 2-4-10(고호도,이토BL 5F)
Tel:03-3845-7461
Fax :03-3845-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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