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전세계 일제 데모
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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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ラク反戰3.16デモへ!
이라크 반전 5주년 노동자의 단결이 전쟁을 중지시킨다!
부시와 후쿠다를 타도하자! 3.16전세계 일제 데모!
청년의 분노를 하나로 집결하자. 노동운동의 힘으로 혁명을 이룩하자

당신도 호소인이 되어 주십시오!

03년 3월 20일 시작된 이라크 개전으로부터 5년, 전세계 노동자의 분노와 단결로 전쟁을 중지하는데 나서자! 「이라크 개전 5주년 노동자의 단결이 전쟁을 중지시킨다! 부시와 후쿠다를 타도하자! 3?16전세계 일제 데모!」를 호소합니다. 여러분도 이 행동의 호소인이 되어 주십시오!

이라크 침략전쟁 5년동안 도대체 어느 정도의 이라크 노동자의 생명과 생활이 약탈당해 왔는가! 또한, 부시는 이란으로의 전쟁확대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후쿠다는「민주주의」까지 내던져가며 급유신법을 성립시켰습니다. 노동자는 석유가격의 급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한편으로, 자본가 일당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금을 쏟아넣어가며 학살을 위한 급유를 계속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노동자를 강도 높게 착취하고, 석유이권을 위해서 학살을 강행하는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침략과 전쟁에 대한 이라크 노동자의 분노는 우리들의 직장에서의 자본?당국에 대한 분노와 동체입니다. 적은 하나입니다. 전쟁은 반드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자본가 무리의 흉포함은, 노동자계급에 의해 자신들이 언제 타도될지 모른다는 궁지에 몰린 모습이며, 혁명에 대한 공포의 표현입니다. 기존 정당에의 투표나 부탁이 아니라 부시와 후쿠다, 미타라이를 타도하고 전쟁을 끝낸다. 지금이 바로 그 기회입니다.

무엇보다도 노동자가 단결하는 것입니다. 모든 차별?분단?경쟁이 자본가의 지배를 위한 단결파괴로 노동자를 엄습해 옵니다. 임금, 직종, 정규?비정규, 성별, 연령, 인종, 민족, 국경 모두 그렇습니다. 그러나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단결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는 자본의 지배하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되고, 임금노예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노동자가 단결했을 때 자본주의사회의 모든 것을 전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요구되는 것은 정세에 지지 말고 분노를 조직하고, 전망을 이야기하며, 원칙을 굽히지 않고 단결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노동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가능성을 자각하고, 긍지와 단결을 되찾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지금까지의 자세를 나날이 타파하여 ‘단결된 노동자의 투쟁이야 말로 사회를 변혁하며 역사를 만드는 힘이다’라는 바로 그 한가지에 의거하여 투쟁해 나가는 것입니다”(07년 11?4 호소문). 여기에 확신을 가지고 투쟁하자!

지금까지 자본주의경제를 만능인 것처럼 그려온 자본가들이 현재 절망의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서브프라임론 문제의 폭발이 금융공황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연초부터의 미?일?유럽의 주가대폭락, 원유와 곡물가격의 급등, 달러의 실추. 자본가 무리들이 시간을 끌어온 거품경제가 드디어 붕괴하고, 겉모습뿐인 세계경제의 통일이 허물어질 때가 왔습니다! 그들은 이미 노동자를 먹이는 것도, 거주하게 하는 것도 보장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계속해서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파업이라도 해서 깊이 깨닫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회의 주인공이 누구인가. 전세계 노동자가 “자본가의 시대는 끝났다. 노동자에게 권력을 넘기라”며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9월 29일에 오키나와의 노동자들이 11만 6000명 궐기로 총파업 상태를 이끌어 투쟁했습니다. 이 힘이야말로 국가를 멎고, 전쟁을 멎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노동운동을 힘차게 소생시킵시다. 후쿠다와 미타라이는 미국이나 중국의 거품경제 붕괴 위기와 엔강세로 세계에서 가장 큰 절망의 구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경쟁력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내걸고 악랄한 착취와 전쟁으로 연명하려는 것입니다. 후쿠다도 코이즈미, 아베와 마찬가지로 ‘개헌?전쟁-민영화?노조파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길은 이미 파산하고 있습니다. 도로치바는 국철 분할?민영화 20년의 투쟁에 승리선업을 했습니다. 한편, JR은 안전, 요원, 노동자지배의 모든 면에서 파탄상태에 있습니다. 우체국민영화에 대해서도 이미 현장에서 초과근무거부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노동자의 단결을 파괴하고 개헌에 돌진하려는 속셈을 핵심 부분에서 타파하고 있습니다.

청년이 나설 때입니다! 분노를 하나로 집결하여 직장?생산점에서 단결합시다. “지금은 투쟁할 때가 아니”라며 억압하는 렌고?전노련 등의 제도권 지도부는 자본?당국에 의한 단결파괴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여기에 지배계급의 파탄점이 있습니다. “노사는 운명공통체”라는 제도권 지도부를 포섭하는 것은 우리의 반란에 공포를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과 이웃 동료의 힘을 믿고 혁명을 향한 단결로 제도권 지도부를 타도하면 적의 지배는 붕괴되는 것입니다. 국철?교육?지자체?우체에서의 제도권 지도부와의 결별이 전쟁이냐 혁명이냐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08년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전일본건설운수연대노동조합 칸사이지구 레미콘지부, 전국금속기계노동조합미나토합동의 호소에 화답하여 1만명 노동자집회를 실현하기 위해 3.16 수도 도쿄 5000명의 대행동을 달성하자. 단결확대를 위해 자신의 호소를 전단으로 만들어 직장에 나눠주자. 이웃 동료와 혁명을 위해 격론하여 진정한 단결을 이룩하자. 노동운동의 힘으로 혁명을 하자!

시일: 2008년 3월16일(일) 13:30 집회 개시 15:30 데모행진 출발
장소: 도쿄 요요기공원 B지구 야외스테이지
주최: Workers Action 실행위원회
(연락처: 전국노동조합교류센터,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국철지바동력차노동조합(DORO-CHIBA)
Chiba-shi Chuo-ku Kaname-cho 2-8, 260-0017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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